不盼轰轰烈烈,只望细水长流

오작교 · #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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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츠 · 2022-08-01 16:12:31 · 閲覧 634
과거에 크게 느끼지 못했던 생각.. 여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부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가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가정을 경영할려는 생각이.. 요즘따라 각별히 그리고 강하게 드는 생각에 손 맏겨 글 올려봅니다. 동경에 있고, 신장 181, 성격은 온한편이고 말수가 적습니다. 알뜰하고 효성이 있는 분, 서로 알아가고 싶은 분은 키,성격,거주지역 상관없이(동경 아니면 동경 올수 있는 분) 연락 주십시오. 아래에 라인 二维码 입니다. https://line.me/ti/p/EH-7WUb4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