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쉼터 오작교에 수많은 글중에서 저의 글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
본 계시판에 글을 올린만큼
다른 분들과 같이 인생의 반쪽을 만나고저 이렇게 용기를 내여 봅니다.
자아소개부터 하겠습니다 .
1979년 1월 생이고 키는 156에 45키로 입니다 .
작은 키지만 뚱뚱하지도 않습니다 .
가족은 부모님에 남동생 있습니다.
일본에 온지 만 16년이 되였고 현재는 동경에서 회사원 신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직장은 동경도 야마노떼센위에 있습니다 .
성격은 내성적이고 히도미씨리지만 ,,
알고 지내는 사람하고는 잘 웃고 잘 얘기를 합니다 ,
취미는 영화 여행입니다 .
많은것에 흥취는 가지고 있지만 혼자서 시작하기는 용기가 안나고해서
등산이거나 스노보드거나 챠렌지 못하였습니다 .
인연을 만나서 많은 취미생활도 함께 하면서 인생을 보냈으면 참 좋겠습니다 .
나이도 나이인만큼 조급한 마음도 생기게되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친구의 아이디를 빌러서 글도 올리게 되였구요 .
올해엔 좋은 인연 만나서 내년엔 결혼에 골인 할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
상대방에 대한 요구사항이라면 ,,,
키173 이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키가 작다보니 남자분이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그리고 정말 죄송하지만 머리숫이 많은 분이 좋겠습니다 . 여기에서 미리 말하지 않고 만나본뒤 거절 하는것이 더더욱 실례될듯싶어서 미리 말을 하는것입니다 , 체중도 75키로 미만인 분이면 좋겠습니다 . 년령은 저보다 이상이 분을 원합니다 . 저에게 남동생이 있다보니 연하 남자분은 결혼 상대로 잘 보여지지 않습니다 .
이외 더많은 얘기들은 메일로 연락하면서 서로 알아가보는것이 좋을듯싶습니다.
동경에 계시는 분이라면 만나서 식사하면서 얘기해보는것도 확실할듯 싶구요.
아는 사람 아이디로 글을 올리는것이니 쪽지거나 댓글은 확인 안됩니다.
메일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songkaori@gmail.com
コメン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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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연락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쉼터. 댓글이나 쪽지 말구요.
메일주소 songkaori@gmail.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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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줄서봅니다
카톡 8822good
smartstore.naver.com/haraso 많은 홍보와 구매를 부탁해요
ㅁㅎㅎ
인젠 애 엄마 됏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