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6인 회사원 입니다. 성실함과 강한 생활력으로 회사에서 한국생활을 이어간지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내가 여기서 십년은 넘게 일해서 돈벌어서 조국으로 돌아가서 넉넉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회사생활만 하다보니 어느새 나이만 먹어가고 친구 만날 시간도 없어지고 말았네요. 인연이란 어딘가에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제나마 눈뜨고 세상곳곳에서 찾아보려 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비공개

www.x-ten. kr
조선족들이 창업을 도와주세용 여유돈도 버시구요 돈 많이 벌어 낭패는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