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에 따르면 길림성 2010년 농민 인당 순수입은 5950원으로 지난해 대비 13% 장성, 순 늘어난 부분이 684원이다. 이로써 길림성 농민들의 순수입은 련속 7년간 두자리수 장성을 유지, 7년간 2950원이 순 장성하고 년 평균 421원이 늘어났다.
길림성 부성장 왕수신은《길림성 농민들의 인당 순수입이 련 7년간 장성하게 된 주요원인은 2010년 길림성의 량식 등 농산물량이 증가하고 질이 좋으며 가격이 높았을뿐더러 공업, 건설 등 업종에 종사하는 농민수와 로임수준도 같은 폭으로 장성하고 국가의 보조가 온당하게 제고됐으며 로임성수입, 가정경영성수입, 이전성수입 및 재산성수입이 전면적으로 늘어난데 있다》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11.5》기간 년 평균 11% 장성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수준보다 높다.《12.5》기간 길림성에서는 또 여러 면으로부터 내부 증수잠재력을 발굴하고 량식생산, 농산물가공, 목축업, 원예특산업과 림업산업 등 우세특색산업에서 효과성을 올리고 수입을 올리게 된다. 한편 여러 모로 농민수입 경로를 넓히고 농촌직업교육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문화가 있고 기술을 알며 경영에 능하고 관리에 능한 신형의 농민을 육성해 농민들의 증수치부기량을 제고하게 된다.
통계부문의 자료에 따르면 2009년 길림성 농민 인당 순수입 5266원중 로임성수입은 다만 869원으로 16.5%를 차지, 길림성 농민들의 인당 순수입은 전국에서 앞 10위에 들었으나 로임성수입은 29위로 신강과 운남 두 성, 구보다 높았을뿐이다.
이런 실정에 비추어 길림성에서는 결심을 내리고 농촌로동력의 이전을 추동해 더 많은 농민들로 하여금 토지, 농업과 농촌에서 분리되여나와 공업, 서비스업과 도시에 들어가게 할 방침이다. 따라서 2011년 전 성적으로 농촌로동력이전수는 360만명이상에 달하게 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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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호골주 가격하구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