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넷에 따르면 1월 12일 있은 길림성농촌사업회의에서 시사한데 따르면 2010년 길림성량식생산은 재해년임에도 대풍작을 안아왔다.
지난해 길림성에서는 봄철의 지속된 저온다우, 초여름의 엄중한 가뭄과 한여름의 특대홍수 등 사상 보기 드문 엄중한 자연재해의 충격을 극복하고 량식생산이 재차 사상 최고수준을 창조했다. 지난해 량식총생산량은 568.5억근에 도달해 76.5억근이 순 장성, 그 증폭은 15.5%였다. 증산량은 전국 증산량의 근 4분의 1로서《11.5》기간 증산이 제일 많은 한해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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