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흑룡강신문, 료녕신문, 길림신문 등 중국 4대 조선어 신문사에서 공동주최하고 조글로넷의 협조, 청도 원사보(温莎堡)와인유한회사의 협찬으로 시작된 《〈원사보〉컵 건강한 술문화만들기 응모작품 기동식》이 12일 오후 길림신문사에서 있었다.
이번 응모활동은 중국 술문화의 특이한 매력을 과시하고 조선족의 술문화의 창의성갱신을 가져오게 함으로써 과학적이고 문명하고 건강한 음주관념을 세우고 《원사보우와인》브랜드를 널리 홍보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질좋은 건강술을 향수하도록 인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응모활동은 201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공모내용은 우리 민족의 술문화를 둘러싸고 벌어진 다채로운 이야기, 교제에서의 술문화, 술문화와 대중건강 등이다. 쟝르는 제한하지 않고 글자수는 3000자이내로 한다.
이번 공모에서 대상은 1명 (상금 5000원, 4180원 해당 프랑스산 국제브랜드 원사보우 와인세트, 증서를 발급),최우수상 1명(상금 3000원, 3180원 해당 프랑스산 국제브랜드 원사보우 와인세트, 증서를 발급), 우수상 3명(상금 1000원, 2180원 해당 프랑스산 국제브랜드 원사보우 와인세트, 증서를 발급), 공모상 6명(상금 500원, 1580원 해당 프랑스산 국제브랜드 원사보우 와인세트, 증서를 발급),격려상 30명(증서를 발급하고 888원 가격의 프랑스산 국제브랜드 와인세트)을 선정한다
길림신문사 홍길남 사장은 이날 기동의식에서 《이번 공모활동은 중국 조선족의 술문화를 새롭게 정리하는 거창한 일이다》며 《특히 중국 조선족 4대 언론사가 처음으로 손을 잡고 이런 활동을 전개한데 의의가 깊다 》고 했다.
가동식에 참가한 4대 언로사 해당 책임자들은 이번 활동은 각 신문사간의 합작과 정보교류를 가강하고 기업과 문화단위가 호흡을 같이 하고 공동으로 발전을 모색한데서 의의가 깊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