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1-10 최미란 기자]
9일, 길림성 제8기 "감동길림" 10대인물평의활동이 장춘에서 막을 내렸다. 우리 주에서는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대대장 김휘가 "감동길림"10대인물에 선정되였다.
김휘는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립후보자이다. 경찰로 되는것이 꿈이였던 김휘는 연길시공안국 형사기술 정찰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르는 부패된 시신을 업고 산에서 내려왔고 련속 18개 주야 잠복해있으면서 강탈혐의자를 검거했으며 적수공권으로 손에 비수를 든 마약밀매자를 나포했고 동료들과 함께 2300여대의 도박기를 사출, 몰수하여 도박기가 연길에서 철저히 종적을 감추게 했다. 그리고 2010년에는 연길시 중소학교 앞에 이동식 교통신호등을 설치해 중소학생들이 상학, 하학할때의 교통안전문제를 철저히 해결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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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런 잘한 사람은 철저히 보호하고 고무격려하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나라에서 잘해줘야 하는데,,,
제 와늘 아바이요...코물이 떨이질가한다 얼른 옷소매로 닦으라이 잉?
이 추운 날에 그나마 코물떨어지면서 봐줘서 감사하오,,, 누기 말 하지 말고,,,
아이되꾸마. 너무 철저하게 보호당하무 요사람이 어저느 전처럼 일으 못하꾸마.
진짜 공헌이 많은 사람이군..암튼 우리모두 축하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