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11-01-07)1월 5일 하얼빈 태양도에 있는 동북호랑이 보호구역에서 관광버스 기사가 호랑이에 먹힌 사건이 발생했다.
진스쥔이라는 이름의 이 기사는 세계 최대의 호랑이 보호구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을 가득 태우고 가다가 버스가 눈밭에 갇히자 버스에서 내리면 안된다는 안전지침을 어기고 버스 상태를 점검키 위해 내렸다가 참변을 당했다. 호랑이는 버스 승객들이 공포에 빠진 채 지켜보는 가운데 기사를 물고 숲속으로 끌고가 숨지게 했다.
보호구역 직원들이 폭죽과 마취화살로 호랑이를 떼어놓으려 했으나 그때는 이미 기사가 숨진 후였다.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종인 동북호랑이는 세계적으로 야생 개체는 300여 마리밖에 남아있지 않으나 하얼빈 보호구역 1천마리를 포함해 중국 전역의 호랑이 농장과 야생공원에 5천여마리가 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글니깐 호랭이들은 다 굴레씌워서 받갈이 시캬야한다니깐.....
나는 1월 19일에 새볔에 갈려구 하는데........
ㅋㅋㅋ 말들구 재미잇게들 하시네
장백호님은 일본이였음
그 나머지 꺼멀들이르
잘 단속시킬께지..
그 나머지 꺼멀들이르
잘 단속시킬께지..

돈냉기 갔댓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