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그룹 "우리는 영원한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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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01-07 10:18:07 · 조회 4339

조선족 아리랑그룹 "우리는 영원한 형제이다"
실종된 성원 장진우 위험에서 벗어나
  [흑룡강신문 2011-01-06] 중국 조선족 아리랑그룹의 성원인 장진우가 실종된후 장진우의 생사와 아리랑그룹의 진로가 대중과 매체가 관심하는 초점으로 된적 있다. 최근 4개월동안 실종했던 장진우가 생명위험에서 벗어난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실종기간 각종 비인간적인 학대를 받은 장진우는 다시 무대로 돌아갈수 없게 되였다. 최근 세명으로 새출발한 아리랑그룹 성원인 김택남, 김윤길과 권혁은 중앙방송의 공연장에서 '형제', '너를 잊을수 없어' 등 감명깊은 노래를 불러 공연장은 눈물의 바다로 되였다.

  장진우의 실종풍파가 결속된후 첫 아리랑그룹 공연에서 세명 성원은 새로 창작한 노래 '형제’와 '너를 잊을수 없어' 등 노래를 불렀다. 공연현장에서 그들은 "우리는 원래 4 형제가 무대에 섰었는데 지금은 세명밖에 남지 않았다. 장진우는 우리의 형제이다. 우리 마음속에는 영원히 그의 자리가 남아있다"고 말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4개월간 장진우의 소식이 감감하면서 매체와 관중들로부터 각종 추측이 자자했다. 빚재촉, 감정문제, 랍치 등으로 생사까지 화두에 올랐다. 아리랑그룹성원의 고향 연길,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는 장진우는 이미 화장했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최근 장진우의 친구는 "장진우는 지금 안전하고 가족과 이미 련계했다. 실종된 소식이 퍼지자 우리와 가족들은 모두 걱정을 많이 했다. 지금 가족들도 시름을 놓았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알기로는 그는 이미 위험에서 벗어났고 상처를 크게 입어서인지 다시 노래를 부를것 같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체에서 그의 실종보도를 많이 했기에 여러 곳의 주목을 받아 장진우가 구조되였다. 매체의 집중보도가 상대방에게 큰 압력을 주었기에 다행이지 그렇지 않으면 생명위험도 있었을것이다.상 대방은 사람이 많고 그는 혼자이니 대항하기 힘들었다"고 알려주었다. 장진우는 강제감금기간 비인간적인 학대를 받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타격이 크다. "지금은 말하는것도 힘든것으로 보아 이번 경력이 평생 어두운 그림자로 마음속에 남을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근 아리랑그룹의 성원인 김택남은 "나도 친구한테서 그가 안전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와 직접 련계를 하지 않았다. 그가 갑자기 떠나 우리 아리랑그룹의 성원들도 화가 났지만 할수 없다. 이번 사건이 그에게 타격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생각한다. 그가 이번 사건에서 헤여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한것 같다. 우리는 모두 기다릴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택남은 "장진우가 빚을 많이 졌지만 우리 4형제가 설립한 회사는 그의 주식을 보류하고있기에 이 주식이 그에게 도움이 많을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아리랑그룹은 세명이 계속 갈 준비를 해야 할것 같다. 장진우가 공연에 나설수 없어도 우리는 그와 함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셋이 그를 먹여살린다해도 영원히 그를 버리지 않을것이다"고 말했다. /당생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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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산내린동북범 · 2011-01-07 10:31:59
근데,,,

여기 뉴스에 말을 빈다면,,,실종되였는데 중국 경찰은 무얼 하고 있는가?
ほほこ · 2011-01-07 19:07:42
살아잇어 다행입니다.

장진우에게::::::::::::::::::::;;(장진우가 쉼터를 볼수 잇다면)

살아가면서 아무리 어두운 과거라도,,아무리 아픈 경험도 살아잇다는 생명의 힘 만큼은 크고 강할수 없습니다.

살아잇다는것이 얼마나 휘황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가 꼭 알기 바랍니다..목숨이 붙어잇다는것이 우리에겐 다 기적입니다.

어두웟던 과거를 그냥 질질 끄는 인생 되지 말고 그것을 백배의 플라스와 경험교훈과 행복으로 바꿀수 잇는 인생 살기 바랍니다.

같은 주어진 인생을 살면서도 어둡고 아픈 상처,기억을 마이나스로 변형시켜 비참하게 사는 사람과

플라스로 변형시켜 밝고 현명하게 사는 사람 두가지 유형이 잇습니다.

전자는 약한 사람이고 후자는 강한 사람입니다.

장진우씨라면 꼭 후자로 살수 잇을겁니다..하느님은 님한테 아리랑그룹으로서 데뷰하는 크나큰 챤스를 줫습니다..

이번 어두운 경험은 님한테 준 두번째 챤스일지도 모릅니다..인생공부의 챤스....

아리랑그룹의 장진우 이기에 충분히 이렇게 살 능력이 잇습니다..

장진우씨는 영원히 아리랑그룹의 일원입니다..아리랑그룹이 지구촌 구석구석에 잇는 모든 조선족들한테 얼마나 큰

힘과 자랑과 위로가 되엿는지 장진우씨는 꼭 알아야합니다...

장진우,,,,, 아리랑그룹의 훌륭한 맴버답게 강하게 밝게 살아 가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같은 연길출신이고 일본에서 오래 산 누나로부터)
푸른하늘3 · 2011-01-08 09:53:14
장진우야 호호꼬한테 서방가라카이
一瞬も一生も美しく · 2011-01-07 20:47:11
우선 살아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네요.
부모 형제 그리고 아리랑그룹 멤버들 나아가서는 주위의 팬여러분들이 얼마나 근심했겠습니까?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재산을 잃는것은 얼마를 잃었냐 하는것이고
명예를 잃는것은 많이많이 잃어버렸다는 것이지만
용기를 잃는것은 전부를 잃었다고 하는 것이랍니다.

인간인한 그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다 좌절이 있답니다.

슬픈 일은 잊을수있는 만큼 잊어서 미소를 지으면서 다시 팬들의 무대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님이 여직껏 노력에 노력을 쌓은 만큼 꼭 행운이 따라주리라 믿습니다.





橘梗谣 兰花指 金手指主题曲/永不罢休 특히 좋아하는 팬으로 부터---
너말고너언니 · 2011-01-07 22:46:20
ㅎㅎㅎㅎ 불쌍한감이 한나도 아이드는구나 ㅋㅋㅋ아리랑이라~니네잘나갈떄에 아무나 갈아타면 그게시한폭탄일수도잇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시간이 대서 그게 터졋을뿐이라고 난 그냥 내 추측으로 말을햇는데 ㅋㅋ아마도?ㅋㅋㅋㅋㅋㅋ
푸른하늘3 · 2011-01-08 09:52:02
암튼 딴따라들은 웃기짐. 무슨 놈의 형제? 참 나원, 자기형제한테나 잘해. 글구 그 장진우인지 그넘은 빨랑 이 세상에서 꺼지덩가..
산내린동북범 · 2011-01-08 11:03:51
우리 조선족 가수그릅이 자신의 노력으로 중국에서 떠서 조선족을 빛내는데 이보다 더 감사한거 없다고 봅니다.

중국이 중국인만큼... 여러가지로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첫째, 그런 환경속에서 불시로 떠서 나아가는 본인들 자체가 좀 미숙하구나 하는 생각- 모든 기본은 자신에게 달렸으니 우선 자신의 언행을 잘 공제해야하고,,,

둘째, 이 그룹이 소속된 회사는 관리를 어케 하는지,,,

셌째, 중국의 현행 법률속에서 당국의 경찰은 무얼 하고 있는지,,,( 머 법률보다 주먹이 가깝고 돈이 어두운 세계라...)

이런 여러가지 리스크가 중국에 많으니 이걸 감안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조심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장본인이 많은 차실이 있고 미숙하다고 생각된다. 동정도 가지만 좀 생각해보길... 스타들은 특히 공중인물이니 프라이바시 같은데서 백배 주의해야 잖은가???
푸른하늘3 · 2011-01-08 12:08:47
장진우가 한국에서 실종되엿잰가.. 중국공안이 개입할 문제가 아니짐.
세상을보자 · 2011-01-08 13:17:16
아무튼 중국공산당이 좋을땐 좋아두 욕두 혼자 오톨루 먹어야되니..ㅋㅋ
한국에가서 실종된인간두 중국공산당과 경찰이 욕먹어야하니까..,중국경찰이 기꺼이 할수있는게 한국쪽에서
사람이 실종됐다구 신고하는거외에 아무것두 못하겟는데말이ㅋ,
한국깡패여자 건드린 사람이 잘못햇짐ㅉㅉ,나머지 아리랑그룹 멘버가 더불쌍하구..
산내린동북범 · 2011-01-08 14:47:19
어디서 실종되였으면 어디 경찰이 머하는고,,,
☆一枝梅☆ · 2011-01-08 12:34:45
놀구있네ㅈㅈ 그러게 누가 임자있는여자 지껄여라했는가??!

그냥 같은조선족이 그룹만들어 중국대륙이나 한국에서 잘나간다는소식듣고 응원은 했었는데... ...

동정이 왜필요하지??!自作孽짐;;
ほほこ · 2011-01-08 13:45:10
40대,50대에 사회인으로서의 어른이 그런 착오를 범햇다면 웃을 일이지만 아직 20대 기껏돼봐야 30된 젊은 애가

그런 착오를 범할수도 잇겟죠..누가 인생을 완벽하게 사는 사람 잇으면 나와보래요..젊엇을때는 실패하고 그러면서

인생을 더욱 배워가는것이 아닌가요?여러분들도 다 알다싶이....

연변에서 드나나나 힛트한 가수가 몇이 되는가요?한둘박게 없는데 좀더 따뜻한 눈길로 봐주도 좋은건 아닌지???

그리고 진상은 본인외엔 다른사람은 모르는거고,,,사람이 사노라면 본의 아니게 나쁜 일에 말려들수도 잇다는것을

인생선배이고 형님되시는 분들이 더 잘 아는것이 아닌가요??

젊은애가 인생 걷다가 발을 좀 풀친것인데 ,,,,, 장진우가 아리랑그룹에 잇으면서 우리들한테 준 감동과 자랑을 생각하면

그렇게 큰 착오는 아닌듯...

모두 좀 더 따뜻하게 지켜줍시다..본인은 엄청 힘들건데..
☆一枝梅☆ · 2011-01-08 13:50:31
...
대장군 · 2011-01-08 17:27:04
왜 남에 여자를 지껄이는가 참 것두 깡패의여자를 ㅠㅠㅠ
Gyinhime · 2011-01-08 18:11:26
근데 뭐 어느게 진실인지 알어야 말이지.암튼 그런일이 있따는건 자기 자신도 잘못했길레 그렇게 당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너를사랑하고도 · 2011-01-09 00:28:30
아리랑그룹...택남이는 우리동네 살았는데...
권혁이랑 윤길이는 초중때 한학년 다니구...
자들이 저렇게 유명하게 되서 영기쁜데...
재떨이 · 2011-01-09 21:45:05
일딴 다행이구요~
근데 뭔일이래요???위글들보면 한국에서 남이여자지껄엿다가. 깡패에여자라는말가튼데...
그래서납치됏엇는가???뭔 뉴스가 이래유}~밑도끝도없이!!
아즈바이 · 2011-01-09 23:58:58
무슨놈의 뉴스가 이따윈가?
무슨 일이 생겼구 원인이 뭐이구 결과가 어떻게 됏는가를 써야 알지
야네 무슨 세계스타라구 이름만 달면 다 아는가?
쉼터 농촌사이트라는거 알리느라구 이렇게 수준높게 글올리는가!
이럴거면 아예 뉴스게시판으 없애버리지.
어차피 뉴스가 아니라 구문인데.
◆돈나무◆ · 2011-01-10 00:12:52
ㅎㅎㅎ
pppaaqq · 2011-01-10 19:28:37
나원 참~

한마디로 <뉴스>급에도 속하지 못하는 <쓰레기 소식>이다 낸저~촌넘들!
새깔 · 2011-01-11 05:52:21
그건 그렇다 치구 ... 내 궁금한게 야네 추또우 한게 내 초중3학년 둔가 고중 일학년 둔가루 알구 있는데 그때 부텀 이전 몇년이 나 지났는가 말이 한 십년은 되쩸다 추이짼이가느 못비겨두 난 그때 찐하이씬 정도 마이느 이름 날리게다구 생각했짐 그런데 그게아니더라마리... 어떨때느 무스게 라던가 중국의 소수민족무슨무슨정책이구머이구 인권 문제라던가르두 생각 되구...
글구 한국 중국 대사관에서나 이런일에 아이 삐치눈가,연길시정부 에두 서울주재 있잼까?
내 길가다가 어떤 일본 아바이 한말으들은게 생각 나는데 ...마지메니 야른다요...짐
우리어머 · 2011-01-11 23:58:56
사람은 항상 어디가나 어디서나 잘난척하지 말아야 합니당. 겸손하게 살아서 해가 되는 법이 하나두 없어유~
쉼터김 · 2011-01-17 07:29:30
비인간적 학대를 받은이유는 모르지만 자기판단으로 복수해야한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톡톡한 복수를 해주는게 옳치않은가싶습니다.
아뒤없음 · 2011-02-12 20:43:20
쉐키가 떳다고 까불어댄 모양인데!쌩통 맹통 십이만통~!서민은 서민답게 가수는 가수답게 야쿠자는 야쿠자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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