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1-04 안상근 기자]한국돈대 미국딸라 환률이 지난 6거래일동안 30원 가까이 하락했다.
1월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은 전날보다 5.50원 내린 11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 11일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이 1107.90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중국교통은행 등 상업은행들의 4일 한국돈 1만원대 인민페환률도 현금매입가는 57원30전까지 올랐고 중간가격은 근 60원선인 59.90원에 거래됐다.
지난 근 두달간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은 미국딸라의 강세에 1150원선까지 올라 한국돈 1만원에 인민페 현금매입가는 55원선에서 맴돌았다.
향후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전망에 대해 한국의 외환시장 전문분석가들은 《추세나 재료로만 보면 이미 환률의 방향성은 아래쪽》이라며 《이번주에는 1115원대에서 하단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 1100원대 하향 돌파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이1100원대로 일단 내려서면 련이어 1000원대를 향한 움직임도 충분히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만약 한국원대 미국딸라 환률이 1100원대 아래로 내려설 경우 한국돈 1만원당 인민페 매입가는 60원선을 넘기게 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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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돈이 올라가는거 기다리는 사람 많겠는데 말이/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