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1일 오후,브라질의 첫 여 대통령인 딜마 로쎄프가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4년간의 대통령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부대통령 테멜도 이날 로쎄프와 함께 취임했습니다. 두 사람은 "헌법을 수호하고 지키며 실행할 것이고 법률을 준수하며 브라질 국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주며 브라질의 단합과 통일,독립을 담보" 할 것이라고 선서했습니다.
딜마 대통령은 이어 발표한 취임연설에서 오늘부터 브라질대통령의 권리를 처음으로 여자가 행사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임 룰라대통령의 뛰어난 사업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룰라정부가 이룩한 성과를 계속 다져나갈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빈곤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사회치안을 개선하고 환경보호를 강화하며 교육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그는 향후 브라질은 더욱 발전하고 공평하며 더욱 안전한 나라로 될것이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취임연설후 딜마는 전임 룰라대통령의 손에서 대통령의 권력을 상징하는 견대를 받았습니다.
중국국제방송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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