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19시 30분, "꿈의 강 신나는 겨울"을 주제로 한 “연변의 겨울” 중국두만강빙설축제가 오색찬연한 불빛, 은백색얼음조각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도문시두만강광장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로써 50일간 지속되는 빙설대축제행사가 정식으로 막을 열었다.
주정부, 성관광국에서 주최하고 도문시인민정부, 주관광국에서 주관한 “연변의 겨울” 중국두만강빙설축제는 두만강문화내포를 부단히 발굴하고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고양하며 두만강지역 각국간의 문화관광교류와 합작을 심화하고 빙설자연생태자원을 리용을 통해 두만강문화관광브랜드를 창조하며 연변의 겨울철관광 공백을 메우고 도문시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취지를 두고있어 사면팔방으로부터 수만을 헤아리는 관객들이 행사장은 모여 엄동의 추위를 무색케 했다.
개막식축사에서 도문시당위 서기 김기덕은 이번 빙설축제는 "두만강여름”축제를 이어 또 한번 "두만강문화”를 승화시키는 행사로서 50일간 진행되는 축제를 통해 도문시는 문화를 매개물로 하고 빙설로 정을 주고받으며 민속문화와 빙설관광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두만강문화”를 새롭게 계승하고 연변의 겨울, 여름철 2개 관광브랜드를 창조할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에서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는 연변은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의 최전방과 창구이며 연변의 독특한 지역우세와 풍부한 자연인문자원은 연변의 생태, 변경, 민속, 빙설 4대 관광브랜드를 구성케 하였다면서 특히 겨울철 빙설관광은 점차 우리 주가 해내외 관광객을 흡인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우리 주 계절적관광비수기를 활성화하고 선도구관광합작을 추진하는 중요한 담체로 되였는바 빙설축제를 계기로 각지와의 관광교류와 합작을 광범히 추진하고 친선왕래를 강화하며 지역련동을 강화하고 과학적발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주당위 常務위원이며 연룡도당위서기인 우효봉이 빙설축제의 개막을 선포한데 이어 주인대 常務위원회 부주임 리득룡,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 주정협 부주석 염영강, 성관광국 부국장 고비, 주당위 비서장 박송렬, 도문시당위 서기 김기덕 등이 개막가동식을 진행, 행사장은 삽시간에 오색찬연한 빙등과 조명등 불빛으로 눈부셨고 검푸른 상공은 련발하는 불꽃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였다
주정부, 성관광국에서 주최하고 도문시인민정부, 주관광국에서 주관한 “연변의 겨울” 중국두만강빙설축제는 두만강문화내포를 부단히 발굴하고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고양하며 두만강지역 각국간의 문화관광교류와 합작을 심화하고 빙설자연생태자원을 리용을 통해 두만강문화관광브랜드를 창조하며 연변의 겨울철관광 공백을 메우고 도문시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취지를 두고있어 사면팔방으로부터 수만을 헤아리는 관객들이 행사장은 모여 엄동의 추위를 무색케 했다.
개막식축사에서 도문시당위 서기 김기덕은 이번 빙설축제는 "두만강여름”축제를 이어 또 한번 "두만강문화”를 승화시키는 행사로서 50일간 진행되는 축제를 통해 도문시는 문화를 매개물로 하고 빙설로 정을 주고받으며 민속문화와 빙설관광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두만강문화”를 새롭게 계승하고 연변의 겨울, 여름철 2개 관광브랜드를 창조할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에서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는 연변은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의 최전방과 창구이며 연변의 독특한 지역우세와 풍부한 자연인문자원은 연변의 생태, 변경, 민속, 빙설 4대 관광브랜드를 구성케 하였다면서 특히 겨울철 빙설관광은 점차 우리 주가 해내외 관광객을 흡인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우리 주 계절적관광비수기를 활성화하고 선도구관광합작을 추진하는 중요한 담체로 되였는바 빙설축제를 계기로 각지와의 관광교류와 합작을 광범히 추진하고 친선왕래를 강화하며 지역련동을 강화하고 과학적발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주당위 常務위원이며 연룡도당위서기인 우효봉이 빙설축제의 개막을 선포한데 이어 주인대 常務위원회 부주임 리득룡,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 주정협 부주석 염영강, 성관광국 부국장 고비, 주당위 비서장 박송렬, 도문시당위 서기 김기덕 등이 개막가동식을 진행, 행사장은 삽시간에 오색찬연한 빙등과 조명등 불빛으로 눈부셨고 검푸른 상공은 련발하는 불꽃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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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령도들이 다 모엿구나.
오래만에 고향에 갔엇는데 참좋았어유...빙설축제 규모는 작았지만 깨끝하게 깜찍하게 잘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