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0-12-31 마남 기자] 12월 30일, 리룡희주장은 주당위 常務위원이며 常務 부주장인 풍군, 주정부 비서장 조룡의 안내하에 선후로 주 지방세무국, 주국가세무국, 주재정국을 찾아 위문함과 아울러 재정세무부문의 사업회보를 상세하게 청취했다.
12월 29일까지 전주 지방세무기관은 도합 전일적 수입 27억 1000만원을 조직했는데 지난해 대비 4억 2500만원의 수입을 더 많이 올려 18.6% 늘어났다. 그중 주 이하 기득 수입이 22억원으로 전해 대비 3억 3900만원의 수입을 더 많이 올려 18.2% 늘어났다. 8개 현(시)의 지방세무수입이 전부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전주 국가세무계통은 한해 동안 도합 전일적 세수수입 49억원을 조직했는데 지난해 대비 8억 8000만원의 수입을 더 많이 올렸으며 주정부 계획보다 3억 5000만원을 초과완수해 22% 늘어났다. "11.5"기간 전주 국가세무부문들은 루계로 입고 세수 178억원을 조직하였는데 "10.5"기간의 2.7배에 달했다.
리룡희주장은 회보를 청취한뒤 먼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전주 재정세무계통의 광범한 간부직원들에게 위문을 표하고 나서 그들이 우리 주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한데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우리 주는 평범치 않은 한 해를 보냈으며 "7.28"수해가 우리 주에 막대한 손실을 갖다 주었다. 하지만 우리는 경제발전을 다그치는것으로 재해가 갖다준 손실을 미봉했다. 제반 통계수자로 볼때 올해 우리는 전일적 재정수입 88억 2000만원을 완수해 증가폭이 21.7%에 달할것으로 예상되며 지방급 재정수입 41억 3000만원을 완수해 증가폭이 19%에 달하고 두가지 지표가 전성의 앞자리를 차지할것으로 전망된다. 재정세무 수입의 풍성한 성과는 우리 주 경제발전의 큰 희망으로 되며 연변이 한창 유사이래 제일 좋은 발전시기에 처해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분발되고 고무적인 형세는 전 주 재정세무계통의 광범한 간부직원들의 부지런한 사업과 전주 상하 각민족 간부군중들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리룡희주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의 발전은 희망으로 가득차고 전망이 밝으며 경제형세가 날따라 좋아지고 있다. 래년은 "12.5" 첫 발단의 해로서 우리 주는 계속 "선도구 계획 요강"을 실시하게 되며 임무가 더욱 무거울것이다. 전주 각급 재정세무부문들에서 해이하지 말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발전을 다그칠것을 희망한다. 더한층 세금수입 징수관리 강도를 늘여야하며 래년 전반적 경제환경추세에 대해 정확히 분석 예측하고 정부를 위해 참모와 보좌관의 역할을 잘 발휘해야하며 민생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함과 아울러 대상에 대한 자금 부축을 강화하고 연변경제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새 기여를 해야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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