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0-12-18 리철수 종합]12월 28일 제13회 중국국제전자상거래비즈니스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다. 중국 전자상거래연구센터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시장이 비약적인 발전을 계속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상반년까지 전자상거래를 리용한 기업간 교역액(B2B)이 2.05만억원에 달했고 기업과 개인, 개인과 개인(B2C, C2C) 인터넷구매액이 2000억원에 달했다.
전자상거래연구센터는 년말에 가서 국내 전자상거래 교역액이 4.28만억원에 달하며 그중 인터넷구매가 4000억원을 초과할것이라고 전망했다. 2009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교역액은 3.8만억원이였으며 인터넷구매액은 2500억원이였다.
2010년 국내 전자상거래시장의 가장 돌출한 특점은 인터넷을 리용한 상품구매가 갈수록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구입방식으로 자리를 잡아가 전자상거래의 비약을 위해 좋은 외부환경을 마련했으며, 그리고 여러 전통기업들에서도 전자상거래시장의 잠재력, 특히는 기업과 개인간 전자상거래의 무한한 발전전망을 의식하고 여기에 대한 개입속도를 빨리고있다는 점이다. 이로하여 기업과 개인간 전자상거래시장은 점점 다양화와 세분화의 길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목전 국내에는 2만 7000개이상에 달하는 규모이상의 전자상거래사이트가 있으며 개인쇼핑몰은 1300만호에 접근한다. 국가 공업정보화부와 발전개혁위원회 등 9개부서가 공동으로 작성한 전자상거래 《12.5》계획 초안에 따르면 2015년에 가서 우리 나라 전자상거래 교역액을 현재의 두배로 높인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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