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석간 2010-12-20] 지난 10일 17시경에 왕청현 강북사회구역 부주임 설용남은 길가에서 주은 돈 만원을 임자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설용남은 사회구역에서 종합집법사업을 책임졌는데 당일 17시경에 그는 당직을 서기 위해 사회구역판공실로 가던 도중 왕청현 사회보장국부근의 길에서 검은색 비닐주머니를 발견했습니다. 비닐주머니를 열어보니 안에는 두툼한 현금이 들어있었습니다. 설용남은 돈을 분실한 임자가 매우 조급해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눈이 내리는것도 무릅쓰고 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동시에 정황을 사회구역 지도부에 회보했고 파출소에 제보했습니다. 2시간이 지났지만 임자가 나타나지 않았을뿐만아니라 또 눈이 점점 더 세게 내리는지라 별수 없이 돈을 가지고 사회구역판공실로 갔습니다. 이튿날 설용남은 파출소에서 온 전화를 받았는데 임자를 찾았다는것입니다.
잃어버린 돈 만원을 다시 찾게 된 임자 력녀사는 파출소에 찾아와 당장에서 현금 천원을 꺼내 설용남에게 건넸지만 설용남은 완곡히 사절하며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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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내두 일본돈 십몇만을 임자한테 돌려주었는데,,, 음,,
일전두 주지 않앗다..............................음..........
음... 받을려 생각 안했다 ,,,음,,,
받을거면 내 그걸로 ThinkPad X 시리즈 최신 컴 샀겠다 음,,,
받을거면 내 그걸로 ThinkPad X 시리즈 최신 컴 샀겠다 음,,,
내라문 달아가서 ThinkPad X 시리즈 사겠음다 일본에 뢰봉이 있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ㅋㅋ
일본법에 되돌려준 물건의 20%를 의사료료 받을 자격이 있다는,,,,
중국돈 만원이라,,,음 ....10만이면 신고도 하지않________________
부주임이라 ,,, 영향력을 높이자구 사람 시켜가지구 ,,,
내 비렬해가지구 다른사람 다 이렇게 보는가??
내 비렬해가지구 다른사람 다 이렇게 보는가??
돈임자 나타났다는게 파출소 내부인간들 수작인거 같다능
이세상 믿을만한게 없다는 ...
나 300만 들어있는 가방을 주어서 임자한테 주었는데 ..... 그 일본놈이 경례 세번만 하드라구 ㅎㅎㅎ 100만에 경례 한번인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