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김룡 2010-12-12]크로아찌아 출신 로장 미로슬라프 블라제비치 상해신화감독이 중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11일 중국축구협회(CFA)는 블라제비치 감독을 올림픽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축구협회는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아세안게임에서 대표팀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자 선위감독을 물러나게 하고 블라제비치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방안을 고려해 왔다.
광주 아세안게임 16강에서 중국팀은 한국에 0-3으로 완패를 당했다.
블라제비치 감독은 2012년 12월1일까지 2년간 중국 올림픽대표팀을 이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 크로아찌아를 3위로 이끌었던 블라제비치 감독은 2008년에 보스니아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된 지난해 사임했다.
올해에는 중국 프로축구팀 상해신화를 맡아 중국 슈퍼리그 3위에 올려놓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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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운동원 바꿔,,
음.................................. 뭐랄가............
아무리 좋은 감독님으 모셔와도........... 선수들의 축구에 대한 기본기질이 따라오지못하는데...........
돈만팔앗지..........................................................................ㅉ
아무리 좋은 감독님으 모셔와도........... 선수들의 축구에 대한 기본기질이 따라오지못하는데...........
돈만팔앗지..........................................................................ㅉ
중국축구협회 없애라 .
꺼먼 호르래기 없애기전에 선수들의 소질도 올라갈거 갔지 않지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