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방송 2010-12-13 원홍범 기자] 새해부터 배기량 1.6리터 이하 자동차 구매세 우대정책이 취소되면서 올해가 가기 전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년말을 맞은 자동차 판매 시장이 판촉행사로 뜨겁습니다. 업체들에서는 우대정책 마감 초읽기 간판을 설치하고 각종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배기량 1.6리터 이하 자동차 전문판매 구역을 내와 소비자들을 끌고 있습니다. 자동차 구매에 나선 시민 정선생입니다.
《우대정책이 끝나기 전에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나왔습니다. 지금 아니면 이런 우대정책이 언제 다시 있을지 모르기에 서두르고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판매업체는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연길시 모 자동차 판매회사 업무경리 오약삼 입니다.
《우대정책이 끝나기전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붐비면서 판매량이 평소보다 한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년말 판촉행사와 우대정책 마감시간이 맞물리면서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하고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전문일군들은 보다 신중한 태도를 가지라고 권고하고있습니다.
연길시 모 자동차 판매업체 대표 조경화입니다.
《 한 가정으로 말하면 자동차를 구매하는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자동차 구매세 혜택을 념두에 두기보다는 전반적인 면을 고려해 좀 더 리성적으로 구매를 결정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배기량 1.6리터 이하 자동차 구매세 우대정책은 국무원에서 지난 2009년에 내수확대 조치의 하나로 출범했습니다.
구매세 세률은 기존의 10%에서 5%로 하향 조절됐고 올들어 다시 7.5%로 조절됐는데 새해부터는 기존의 10% 표준을 적용하게 됩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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