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0-12-13 장춘영 박명화 기자) 심양한국총령사관에서는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재외동포(F-4)사증를 바로 신청할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로써 《명년 5월까지 대기해야 했던 신청자들도 조만간 사증을 발급받을수 있게 된다》고 신형근총령사가 일전 심양에서 기자에게 밝혔다.
현재 재외동포사증은 신청인 전체에 대해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13일부터 학사 및 학사의 부모, 배우자, 자녀에 대해서만 예약제를 적용하고 이외의 모든 재외동포 대상자에 대해 예약제를 페지하기로 했다.
이는 겨울방학, 양력설, 음력을 앞두고 중국조선족들이 한국을 자유롭게 방문할수 있도록 편리를 도모하는 동시에 한국상품 소비를 촉진시키고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길을 터놓는것으로 풀이된다.
F-4사증의 신청범위가 확대된 지난 1년간 심양령사관에 F-4사증을 신청하는 동북3성 조선족의 수량은 대폭도로 늘어났다. 반면 령사관에서는 행정인력의 제한으로 한꺼번에 사증을 발급할수 없기때문에 그동안 예약제를 실시해 왔다.
《가능한 신청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업무처리상 불합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인력을 집중투입하여 F-4사증를 바로 신청할수 있는 방향으로 해결안을 고안해 냈다》고 신총령사는 소개했다.
한편 심양령사관에서는 단기친척방문(C-3)사증에 대한 예약제를 13일부터 페지시켰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조선족이 맞슴드...
그채믄 리해력이 너무 쎄서 그렇슴드...ㅋㅋ
읽어보믄 뻔한 글이구만....ㅎㅎㅎ
나도 대답못하고 뻔한글이구만 하는 답글을 백개라고 달수 있습니다.

만약 대학 졸업외에도 포함되면 그 범위를 밝히던지 학사라면 대학졸업인데 학사는 예약제로 하면 래년 5월까지 기다려야하고
만약 석사 박사학위면 예약이 필효없다는 말인지 ? 아니면 학위와 관계없는 사람은 F4비자를 예약없이 낼수 있다는
말인지 ? 왜서 학사는 예약제이고 다른것은 예약제가 아닌지 ? 의문투성이 되는 글이구만 영사관문장 그대로라면 영사관
수준이 개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