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김준환 기자 2010-12-08]
올해 우리 주에서는 현대농업을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알곡수확과 농민수입이 크게 성장하였다.
올해 우리 주의 농업경제총수입은 86억원에 달하고 농민 인당 순수입은 5736원에 달하며 알곡생산량은 100.2만톤, 원예특산업생산액은 50억원, 목축업생산액은 22억원에 달하여 지난해보다 각기 10% 이상 성장하였다.
올해 우리 주의 농기계경영총수입은 11.05억원에 달하여 지난해보다 10% 성장하였다. 지금 전 주의 주요알곡작물농업기계화종합수준은 이미 70%에 달하고있다.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들어서 농업생산의 전반 과정에 대하여 표준화 생산과 관리를 진행하였다. 화룡시 동성진 동광촌록색입쌀표준화생산시범구, 안도현 량강진 동강촌록색인삼표준화생산시범구, 훈춘시 밀강향 밀강촌식용균표준화생산시범구, 돈화시 흑석향 차어하촌량질콩표준화생산시범구 등 4개 표준화건설대상은 성재정국의 부축자금 40만원을 쟁취하였다.
현대농업의 영향하에 우리 주의 농업산업화와 향진기업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보이고있다. 지금 우리 주에서는 26개 천만원을 초과하는 농업산업화건설대상을 가동하였는데 투자액은 4.2억원에 달하고있다. 지금 우리 주 농업에서는 농업생산화룡두기업, 농업전문호, 전문농장과 농민합작사간의 농업지원융자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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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기실 농민들이 먹고나머지가 인구당 5천원이면 괜찮다고 봐야짐...월급쟁이들이 한달에 천원 받는것보다 괜찮짐
또 물문세를 만들어내는구만,,, 하여튼 야네들 이것만은 세계 최첨단 기술이란데,,, 저 북조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