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 부동산시장이 해외 투기자금의 주요 공략대상이 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가통계국은 "중국 개발업체들의 외자리용액이 1~10월 539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무려 43.30% 증가했으며 11월에는 증가폭이 더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표시했다.
중국 개발업체들의 외자리용액은 1~5월까지 169억원으로 24.8% 급감세를 나타냈으나 6월 이후 소폭 증가하기 시작해 8월이후 20% 이상의 증가률을 나타내고 있다.
商務부는 또 "11월에 들어 현재까지 설립된 외자 부동산기업은 108개로 10월 42개의 2배를 넘었고 부동산 부문의 외국인 직접투자는 10월에만 87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10월까지 작년 동기 대비 48.04% 급증했다"고 말했다.
인민은행은 최근 "'2010년 3분기 지불체계 운행 정황'에서 10월 신규증가 외화가 776억달러로 2008년 4월이후 30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중국의 투기자금 류입액은 10월 신규증가 외화 총액에서 무역흑자와 외국인 직접퉂의 합계 348억달러를 뺀 428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중국은 작년말이후 올해 9월까지 3차례에 걸쳐 금융, 세제, 정책 등 각 분야에 걸쳐 고강도 부동산시장 억제정책을 내놓았음에도 부동산가격이 매달 10% 가량 상승세를 지속한 원인이 투기자금때문이라는 설명이 가능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중국의 부동산시장은 투기자금의 주요 공략대상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부동산가격이 하락하기는 어려울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1월 15~21일 전국 30개 주요 도시의 절반가량이 부동산 거래량 증가를 나타내고 있는데 온주, 양주, 남경, 곤명 등의 부동산 거래량은 50%이상 급증했다.
업계에서 유명한 부동산연구원인 진정성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4.4%에 달했으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2.5%에 불과해 실질금리 마이너스폭이 1.9%로 확대됐다"면서 "마이너스 실질금리와 강한 주택수요로 인해 부동산시장으로 자금이 계속 류입될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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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요거 어떻게 못 콘토로루 하는가?

이렇게면 그 썩은 돈을 연구개발에 투자해서 자국과학실력 높히겠으꾸마,,, 아직도 투입이 판판 부족이짐,,,
국외자금과 결탁해서 나라 세금 빼먹고 백성들 호주머니 치고,,,ㅉㅉㅉ
결국 토비국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