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넷 12월 1일 소식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양결지부장은 당일 북경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와 중국정책'포럼에서 당면의 급선무는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는것이라며 더는 붙는 불에 키질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표했다.
이날 포럼에서 양결지부장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또다시 긴장해지고있다. 중국측은 이에 주목하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책임지는 각도에서 중국은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일관하게 사건의 진실여부에 따라 자체 립장을 견지해왔다. 당면의 급선무는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는것이다. 더는 붙는 불에 키질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관련측은 응당 랭정한 태도로 관련측이 대화담판의 궤도에 돌아오도록 추진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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