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신 종합 2010-12-01]국내 다수의 금융기관들은 2011년 국가에서 신규대출 목표치를 올해의 7.5조원보다 조금 낮은 수준인 6ㅡ7조원으로 책정할것이며 최대 상한선은 7조원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신용대출 저금항목과 큰 관련이 있으며 또한 래년 경제의 지속성장 보장과 구조조정을 위해 일정량의 신규대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내린 예측이다.
2009년 우리 나라 대출 증가세는 32%에 달했으며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대출 증가세는 18.5%를 기록해 평균수준을 크게 초과했다. 금융기관은 래년 우리 나라 대출 증가세가 13ㅡ15%로 회복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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