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관부문은 사회자본의 의료복무령역 진출을 격려하는 정책세칙을 입안하고 있으며 현재 검토단계라고 유관 정부인사가 소식을 전했다.
정책은 중점적으로 기술인입,연구소 설립,전문병원 설립 등 내용이 포함되며 국가의 정책은 각 지방의 해독에 의존한다고 유관인사는 표했다.
유엔 공업개발기구(UNIDO) 의약산업 발전 전문가 서천홍(徐天宏)은 “의료 시장을 어느 정도 개방한다면 대량의 민간자본이 참여할 것이며 정책이 정식으로 실시된다면 미래 민영병원은 새로운 시장진출을 모색할것이다”고 내다봤다.
곽범리(郭凡礼) 中投고문 의약항업 분석가는 현재 민간 자본이 비교적 집중돼 있는 안과 분야의 경우 향후 3년 간 복합성장률이 37%를 초과할것으로 보이며 거대한 시장공간이 민간 자본을 흡수할것”으로 예상한다. 그는 “현재 공립병원은 크고 전면적이지만 민영병원은 일부 세부시장을 이용해 차별화 경쟁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간자본이 의료 시장에 진출하는 데는 여전히 많은 장애물이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상해 생물골(生物谷)회장,중국 의약산업기술 련맹위원 장발보(张发宝)박사는 " 영리·비영리 문제, 의료시스템 개혁 문제, 의료시장 개방 정도 등에 여전히 논란의 소지가 있다”며 사회자본이 의료시장에 진출하는것은 아직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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