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방송 원홍범 기자 2010-12-01]2015년까지 연변의 광산업 생산총액이 루계로 300억원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지난 5월 8일, 총 투자가 100억원을 넘으며 단일 투자로 우리 주 최고를 자랑한 지구위사 돌종이 왕청기지 제1기 대상이 정식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왕청현 부현장 곽홍상입니다.
《2009년 왕청현 재정수입은 2억 6천만원이였습니다. 이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면 세금수입 3억 4천만원을 올릴수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우리 주 광산업은 년 평균 90% 이상 장성폭을 보이며 경제장성속도가 가장 빠른 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훈춘, 왕청, 화룡의 광산업은 소속 현, 시 공업경제 총량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생산액은 지구 생산총액의 절반, 세금수입은 재정수입의 1/3을 넘었습니다.
주 공업과 정보화국 국장 곽문군입니다.
《올해 광산자원 탐사에 1억 5천만원, 대상건설에 6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지난 5년간 광산업 발전에 비춰 볼때 명년부터 에네르기 및 광산업이 연변의 첫번째 기둥산업으로 될것입니다.》
에네르기 광산업이 <11.5>기간에 이어 <12.5전망계획>기간에도 기둥산업으로 확정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자원 탐사와 비축사업을 한층 추진하고 광산자원 리용 효률을 높여 광산자원개발을 조방형에서 집약형으로 전변합니다.
이를 토대로 2015년까지 년 평균 20% 장성속도를 확보해 광산업 생산총액을 루계로 300억원에 이르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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