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부 당조서기,부부장 장모(张茅)는 한 인터뷰에서 우리 나라는 점차적으로 개인이 부담하는 병원비 비례를 줄일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장모는 의료체제개혁 실시정황에 대해 총체적인 평가를 하면서 비록 1년간 의료체제개혁을 통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개혁이 심화되면서 여러가지 문제와 난관에 부디쳤다고 토로하였다. 그는 병원비 개인부담비례를 점차 줄여갈것이며 "12.5계획"말에는 개인이 부담하는 병원비 비례를 30%이하로 줄여 국제수준에 도달하게 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그는 개인부담을 줄이는것은 한개의 점진과정이며 지불제도 개혁,병원내부관리 강화,기본약물제도 추동을 통해 합리적인 병원비용을 공제하여 총체적비용 급속성장을 막아야한다고 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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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미친것들...말은 뻔드러지게 잘하구...하긴 병원가면 약을 엄청많이 주지...3일이나 7일정도 먹으면 되는데 한달정도...작은감기걸려도 엄청많이...인민패 삼사백원...난 북경에 있을때 목감기걸렸는데 병원갔더니 약이 삼백원정도...닝겔은 이백원정도,그것도 닝겔은 하루치...휴~~~일본에와서 목감기걸려서 병원가서 치료했더니 오히려 일본이 더 싸짐,인민패로 환율해서 결산했더니 오십원정도겠구나...
그리고 또 어떤사람들은 병원을가려고해도 너무비싸고 한달월급가지고도 치료를 못하짐...정말 일본처럼 병원하고 약방을 가르면 변화가 있겠는지...
그리고 또 어떤사람들은 병원을가려고해도 너무비싸고 한달월급가지고도 치료를 못하짐...정말 일본처럼 병원하고 약방을 가르면 변화가 있겠는지...

의사가 환자에게 쓸데없는 약을 가득 떼줘서
1.약품의 랑비를 초래한다
2.환자의 경제부담을 증가
3.아무 약이나 자꾸 먹어서 후에 다른 약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한다
등등
이게 중요문제같은데..
일본처럼 병원하고 약방을 가르는 방법이 가장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