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현진국 기자 2010-11-28]12월 30일에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연변의 겨울” 2010중국두만강빙설축제가 개막된다.
26일 주정부에서 소집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꿈의 강, 신나는 겨울”을 주제로 한 “연변의 겨울”2010중국두만강빙설축제는 도문시에서 “연변의 여름”2010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계렬활동을 성공적으로 주최한데 이어 개최를 신청한 또 하나의 “연변 사계절”축제활동의 내용으로서 선도구개발개방과 연룡도일체화진척을 다그치고 두만강문화내포와 경제잠재력을 부단히 발굴하며 겨울철빙설자연생태자원을 리용한 빙설축제를 통해 우리 주 겨울철관광의 공백을 메우고 두만강지역의 문화관광 교류와 합작을 보다 강화하며 두만강문화관광브랜드를 창조하고 연변과 도문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2010년 12월 30일부터 2011년 2월 27일까지 50일간 이어지게 되는 "연변의 겨울" 2010중국두만강빙설축제에서는 여러가지 특색을 갖춘 겨울철 관광제품을 선보이게 되며 일련의 겨울철관광우대조치를 취해 관광객들에게 연변의 아름다운 겨울풍경과 짙은 조선족민속풍정을 전시하게 되는데 주최측은 축제기간에 발렌타인데이행사, 대보름불꽃야회, 빙설경기, 오락활동, 얼음조각전람, 빙설사진전람, 미식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조직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게 됨을 특별히 밝혔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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