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주제 장편드라마 CCTV1서 방송된다
[길림신문 최화 기자 2010-11-26]《연변》을 제재로 한 30회 드라마《아, 아리랑》이 명년 정식 촬영에 들어가게 된다.
길림성 당위 선전부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연변조선족자치주 60주년 경축, 특히 개혁개방 30여년래 경제, 사회 등 방면에서 취득한 성과 및 민족단결, 변경안정의 량호한 형세를 반영》하고저 연변주방송영화텔레비죤국에서는 2011년 음력설후 연변을 반영한 30회 드라마《아, 아리랑》 촬영을 시작하게 된다.
《아, 아리랑》은 장백산아래 두만강변의 조선족주인공 김정호, 최정옥의 사랑이야기를 주선으로 그들이 5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창업분투의 인생경력을 다루면서 반세기이래 조선족의 생활형태와 정신세계를 전시 및 조선족의 농후한 민속풍정을 표현하게 된다. 이러한 생동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보는이들로 하여금 조선족들의 친절함과 사랑스러운 면을 깊이 느끼게 할것이다.
투자 2000여만원, 연변주방송영화텔레비죤국과 중국텔레비죤극제작중심에서 공동 촬영하게 되는 이 드라마는 제작완성후 중앙텔레비죤 1채넬에서 방송될 계획으로 길림성과 연변 특히는 중국조선족을 홍보하는데 큰 영향을 일으키게 될것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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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도라지 라든가
더덜기 라든가.
물만두 나....혹은 순두부찌개 라든가 이런이름은 아니세요?
맛좋고 듣기좋은 이름인데 ㅋㅋㅋ
21세기 들어온지 10년도 넘는데...이젠 좀 다른 이름이라도 생각하시지.
좀상상력있게......조선족이라므 대구 아리랑..좀 한심하네요.
흐믓하네요 .
아는게 아리랑 아리랑도 좋은데 좀세게적으로 나가는것을 찍고 다른나라 사람들돈을 벌었으면 좋겠는데
딱 중국을 대상해만든단데


역시 흙집이 좋다,,, 에꼬다까라,,
멀리 선전합소,,,
어째 연변에는 당지 흙집을 멋있게 민족특색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짓는 사람 없는감...
그저 새빨간 벽돌기와집이면 되는가??? 미내 개성없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