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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규정과 주당위 서기 세번지시 귀등, 점용농지 버려진 황지로 신고
신화넷은 24일 《경제참고보》를 인용,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아태그룹도문세멘트공장이 국가의 규정과 연변조선족자치주 등개서기의 세번에 걸친 건설중지 지시를 무시하고 공장건설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보도했다. 유관전문가들은 이 사건을 전형적인 《과잉생산능력(产能过剩) 업종에서 통제를 잃어버린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아태그룹도문세멘트회사는 길림성의 최대 세멘트생산업체이며 상장기업인 아태그룹의 소속기업이다. 《경제참고보》의 기자는 도문시 장안진 위자구촌에 위치한, 일간 세멘트생산량이 5000톤(보고서에는 4000톤이라 함)에 달하는 이 건설항목이 현재 건설일군들에 의해 긴장한 시공과정에 있으며 이미 2000만원에 달하는 투자를 완성했다는것과 돌아오는 2011년에 륙속 생산에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료해했다.
아태도문세멘트항목은 일찍 2009년 6월 18일 길림성공업정보청의 비준을 받았으나 착공하지 않았다. 그후 국가에서는 국내 세멘트항목의 중복건설과 과잉생산능력이 엄중한 문제에 근거해 세멘트항목에 대한 심사권한을 조절하고 2009년 9월 30일전에 착공하지 않은 항목은 일률로 건설을 중지, 확실히 필요한 건설항목은 반드시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론증과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태집단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허가가 없는 상황에서 2010년 4월 16일, 주주대회를 열고 연변 도문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그후 착공에 들어갔다.
연변에는 목전 6개의 세멘트생산기업이 있으며 년간생산능력이 380만톤에 달한다. 2009년 연변에서는 도합 160만톤의 세멘트를 생산해 150만톤을 당지에서 판매하고 10만톤을 외지에 판매했다. 총제적으로 목전 연변의 세멘트생산량은 과잉상태에 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세멘트공장을 세우는것은 합당하지 않다.
《경제참고보》기자가 도문시 장안진 위자구촌 촌민들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이 항목이 차지한 적지 않은 땅이 기본농전이였다. 올해 5월까지만 해도 도문시정부에서 세운 《기본농전보호구》라는 표시가 있었는데 그후 시공단위에 의해 뽑혀져 버렸다.
기본농전이 사용을 변경할 경우 반드시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 항목은 《버려진 황지》의 명목으로 길림성 국토청의 비준을 얻었으며 신청한 용지면적은 약 360무정도였으나 실제 점용한 땅은 500무에 가까왔다.
《경제참고보》의 보도에 의하면 연변주당위서기 등개는 선후로 금년 2월 25일과 5월 28일, 그리고 10월 28일에 유관부문에서 보고한 회보자료에 련속 세번이나 《나는 줄곧 이 항목을 찬성하지 않는다. 방법을 다해 이 항목에 대한 건설을 늦춰야 한다.》 등 내용의 지시를 했다.
《경제참고보》기자가 이 일과 관련해 도문시의 공업주관 류춘림부시장에게 취재를 요구했지만 류춘림부시장은 취재가 불편하다는 리유로 거절했다.
국가규정과 연변주당위 서기의 세번이나 되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도문아태세멘트항목은 건설을 중지하기는커녕 방법을 다해 시공속도를 다우치고있다. 11월 중순 건설현장에서 한 시공일군은 《경제참고보》 기자에게 《도문시는 종래로 시공을 중지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시공을 다그칠것을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기자는 시공현장에서 《곤난을 전승하고 시공기일을 빨리자》는 붉은색의 플래카드가 겨울바람에 펄럭이는것을 목격할수 있엇다. |
야,,, 이래는 중국 사람들 에라,,. 내만 좋으면 다짐 하는 문화가 생기지,,,,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