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역연기로 차세대 충무로 스타로 눈도장을 받은 한국 배우 주다영(15)이 영화 ‘작별들’(감독 김백준)로 감동 연기에 도전했다.
한국 영화 ‘작별들’은 19일 오후 8시(현지시간)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시사회를 갖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주다영이
관객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작별들’은 한국에 남겨진 조선족 남매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소외계층의 이야기를 순수한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본 영화로 내년 국제영화제 진출을 앞두고 있다.
주다영은 “한국땅에 남겨진 조선족 명희를 통해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유령 같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보여주는 영화”라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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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日本にいる俺ら朝鮮族の映画も作れよ~~
주다영(15)?
또 같지두않는 어색한 연변말 하는가
나두 그게좀 걱정이지무 ..
제일 인상깊었던거는 그래두 차인표 나온영화 . 연변이 나오는데 .그게 무슨영화든지 ..
제일 인상깊었던거는 그래두 차인표 나온영화 . 연변이 나오는데 .그게 무슨영화든지 ..
크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