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 대학(约翰斯·霍普金斯大学) 의학원의 연구팀이 일전 <과학> 잡지에 발표한 보고에서는 이 팀이 연구 제작한 새 약물이 쥐 체내의 기아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여 체중 감소와 기타 유익한 대사효과를 촉진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실험이 이전의 연구성과와 다른것은 처음으로 기아호르몬이 활세포와 쥐 체내에서의 활동을 억제하는 즉 식욕을 자극한것이 아니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약물은 적어도 2년후에나 인체에서 림상실험을 진행할수 있으며 비만 혹은 당뇨병 환자 치료에 씌일수 있다.
연구팀 한 인원은 앞으로 우리는 마음대로 먹고 약 한알로 살이 찌지 않게 할수 있는 날이 올수도 있지만 이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대빵 먹는 사람들은 보통사람 5배도 더먹던데 그사람들한테 이런약이 잇으면 더먹어대겟음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