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제발전방식 전변과 구조조정에 동참해야
[길신 11-19] 우리나라는 다음달부터 외상투자기업과 외국투자기업, 그리고 외국국적 개인들을 대상해 도시유지건설세와 교육부가세를 징수한다. 이는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을 망라한 중국경내의 소유의 기업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동일한 세제를 실시하는것으로 된다. 이로서 외자기업들이 이전에 향수하던 《초국민대우》의 시절은 이제 곧 전면 력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신화사 문장은 2010년은 경외기업들이 중국에서의 새로운 원년이 될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과거 30년동안 중국에서《시장으로 기술을 바꾸고 외국기업에 초국민대우를 주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릴 때가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장은 또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들 특히는 유럽과 미국, 일본 등 기업들은 중국의 외국투자인입 정책조절에 대한 불만과 중국 경영환경에 대한 억측을 버리고 중국에서 경제발전방식을 전변하는 중대한 전략적 조치를 잘 파악해야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외자기업들이 중국경내에서 새로운 기술을 응용하고 연구개발하는데 린색하고 중국을 그저 렴가로동력을 사용하는 가공기지로 취급할 경우, 《12.5》기간 경제발전방식과 구조조정에서 중대한 전변을 가져오려는 중국의 절박한 수요에 적응못하고 외면당할것으로 전망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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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렴가로동이라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을것이고, 외국기업이 줄어들면 젊은이들이 직업두 줄어들건데..ㅉㅉ

외국아들 중국 경제발전에서 좀 뜯어 먹을려고 눈이 아홉이 되여서 날뛰는데,,,
이전 잘 됏다,,,중국 재정수입이 또 한층 늘어나게 되였구만,,,말로는 외국기업부담이 10% 증가된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