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 방송 11-17] 지난 15일 연길공항에서는 연길-상해 직행항로를 새로 개통했습니다.
연길민항 매표처에 따르면 원래 연길-상해항로는 두갈래였는데 새로 한갈래 더 증가해 연길-상해항로는 세갈래로 늘었습니다. 원래 두갈래의 연길-상해항로는 청도와 연태를 거쳐 상해로 운항했기때문에 비행시간이 비교적 길었습니다. 연길-청도-상해 항로의 운행시간은 4시간 10분이였지만 새로 개통한 연길-상해직행항로는 연길에서 저녁 19시 15분에 리륙해 당일 밤 22시 15분에 상해포동공항에 착륙하기에 비행시간은 3시간으로 1시간 단축됐습니다. 15일부터 연길-상해 직행항로는 매일 1차 개통하며 항공료는 1880원으로 원 항로 가격과 같습니다.
연길공항 매표처에 따르면 연길-상해항로를 새로 개통한후 승객들의 환영을 받았는데 3일이내의 항공권은 전부 팔렸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이 항로의 항공권은 11월말까지도 비교적 긴장하기에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사전에 미리 예약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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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쭝국싸램이 제보다 돈이 더 있소.어험/
한두사람이 많겠지,,, 다 많겠소,,, 그 비행기 머 그사람들 전용비행긴가 하재???....어험,,,
저 제일우에아는 세상만사에 불만이 꽉악악찻구나ㅍ
제수준에 맞게 비행기타고 상해가고싶으면가고 못타면 다른걸타고 가면되고ㅉㅉ,일본에서는 씬깐쌘은 비행기보다 더
비싸더구나 다타고 다녀봤는매구나..거기다 오끼나와 여행이람 한달월급받고 다녀봤어?
제수준에 맞게 비행기타고 상해가고싶으면가고 못타면 다른걸타고 가면되고ㅉㅉ,일본에서는 씬깐쌘은 비행기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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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같은 애들을 보면 정말 코웃음이 나오오 현실을 말하면 지 라 ㄹ하고 일본사람들의 평균 로임이 40만엔이요 40만엔 갖고 비행기 몇번타겟는가 생각해보오 오끼나와 려행이 겨울이면 4만엔이면 갈수 잇고 여름이래도 8만엔이면 갔다오오
40만엔 갖고 보통 노트북을 4개 살수 있소
40만엔 갖고 보통 노트북을 4개 살수 있소
연길까지 항로 가 늘어나면 동경연길도...가능성이 있어지는겁니다.
포동공항은 넘 멀어서 불편하구만

연길사람들이 한달공자로도 비행기 한번도 못타겟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