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록의 자존심'이라 불리우는 조선족 록그룹 아리랑 멤버 장진우(张晋佑)가 내연관계에 휘말려 조폭에게 살해됐다는 설이 퍼지고 있다.
사천성 지역신문 성도석간(成都晚报)은 지난 10월 28일 처음으로 장진우가 한국의 한 폭력조직 보스의 첩과 내연관계를 맺은 것이 발각돼 한국에서 살해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장진우는 지난 7월 아리랑 활동 이후 3개월간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실종설에 휩싸였고 아리랑 멤버들 역시 그의 행적과 관련해 말을 아껴 의문점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봉황닷컴(凤凰网, ifeng.com), 동방닷컴(东方网) 등 인터넷 언론들은 "이미 아리랑 멤버들과도 련락이 두절된 상태다", "장진우가 녀자친구 때문에 1천만원에 달하는 거액의 빚을 지고있다" 등 추문이 보도되면서 '조폭 살해설'은 더욱 확산됐다.
또한 장진우가 지난 7월 채무관계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간 이후 아리랑 멤버들과도 련락이 두절된 채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살해설에 신비성을 더했다.
결국 아리랑 리더 김택남은 5일 향항상보와의 인터뷰에서 "장진우와의 련락 두절과 미귀국, 그리고 거액의 빚을 지고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녀자친구와의 관계도 어느 정도 사실이다"고 시인했다.
그는 "현재 장진우와 관련된 흉흉한 소문이 너무 많아 심리적으로 힘들다"며 "그가 하루빨리 밝은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고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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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장진우 ~~ 하루빨리 련락되기를 바람미다 ~!!
미친애구나 ㅉㅉㅉ
자기절루 자기무덤판격인가? 퓨~~
참 전도 없는새끼로구나..
됨됨이가 참 안됐구나..
이게 사실이기 떄문에
이게 사실이 아니라해도
참 전도 없는새끼로구나..
됨됨이가 참 안됐구나..
이런말을 듣게 놀았기때문에
그냥 살아있었으면 하면 바램이네요.
참...유명인이 아니였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사람 운명이란 묘하네요.
ㅎㅎㅎ...유명인이 아니였으면 남의 밥그릇에 밥으 훔쳐먹어두 된다는 말...???
어쨌뜬 여자르 경계안한 자신탓두 크구
주물거만든 인형같은 한국년이 머가 이뻣을까? 이것만은 의문!!!
하기사 한국에 갔을때 동대문모캐 항보이는데서 여자들이 산땐입구 성서비스 하더라는..경찰이랑 조폭이랑 끼구한다짐, 일본에서두 못본전경에 놀랫다는거..그런데 들어가는거는 어떤인물들인지..


뭐 근거 없는말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