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도문시공안국에서는 주밀한 정찰을 거쳐 여러차례 성폭행사건을 저지른 색마를 나포했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범죄혐의자는 밤중에 주민집에 뛰여들어 나이 많은 녀성이거나 기혼녀성을 상대로 성폭행하고 재물을 강탈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성폭행할때 먼저 피해자에게 마취제를 주사하여 반항능력을 상실하게 했습니다. 경찰들은 여러가지 정황으로부터 미루어보아 혐의자는 본지방사람이고 부녀를 성침범하는 불건강한 심리를 가진 사람일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경찰들은 범죄전과를 가진 사람이거나 심리변태인원에 대해 전면조사했습니다. 조사를 거쳐 도문시 철북위에 거주하는 양모가 중점혐의자로 지목됐습니다. 이웃들의 반영에 따르면 양모는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심리적변태로 여직껏 배우자를 찾지 못하고 홀몸으로 있었습니다. 11월 6일 경찰들은 양모의 집을 수색하고 주사기와 "록면녕"(鹿眠宁)마취제, 일부 녀성용장식품을 들추어냈습니다.
심사에서 양모는 자기의 범죄사실에 대해 시인했습니다. 목전 양모는 이미 형사구류됐습니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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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휴 .. 연변에도 이런놈이 있다니 ..
연변에 이런놈 많지 휴~~
도문 철북이면 어디지? 도문에도 철북이라고 부르는곳이 있는가?
도문 철로학교쪽이면 철북일겁니다,저도 잘모르겠습니다,중국돌아안간지,,6년이나되는데....
우리 연변에두 이런인간있다니...휴
집에혼자있기두 무섭네
집에혼자있기두 무섭네
ㅎㅎㅎ 참 처참하네요.이런 사람들도 잡힌다음에 사건이 있었다는걸 뉴스에서 말하지요.ㅊㅊ
차라리 할머니들한테서 소문이나 듣는것이 좋치요.
차라리 할머니들한테서 소문이나 듣는것이 좋치요.
주사놓을떄까지 가만있지 말구 그 가운데 알 까놓을꼐지,,ㅋㅋ
연변에두 이런변태 있너ㅉ..전국 신문에 나올만한 넘이구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