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3일,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0 중국축구 갑급리그 25륜 경기에서 연변팀은 허파와 루둘라의 두꼴에 힘입어 2대0으로 안휘구방을 물리치고 마지막 홈장을 대미로 장식했다.
이날 경기승리로 순위 3위에 올라선 연변팀은 올시즌 12껨 홈경기에서 10승1무1패를 기록, 팬들의 기대에 아름차게 부응했다.
김광주감독은 이날 꼴키퍼에 지문일, 수비에 강홍권, 리민휘, 한청송, 최인 선수를 투입시기고 안중력과 배육문을 량 날개로 기용, 앞뒤 허리께에는 김경도와 콰예를 배치시켰다. 최전방에는 허파와 루둘라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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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과 함께 감독진은 김경도를 빼고 26번 지충국을 투입, 공격절주를 빨렸다. 51분, 상대 금지구내를 파고든 루둘라가 문전 중앙에 올린 패스를 이어받고 허파가 헤딩슛으로 깨끗이 안휘구방팀 꼴그물을 갈랐다. 경기주동권은 완전히 연변팀쪽으로 넘어왔다. 공격흐름이 원활해지고 루둘라는 펄펄 날아다녔다. 68분, 허파의 패스를 이어받고 외적용병 루둘라가 자신의 시즌 13호꼴을 작렬시켰다. 74분, 이날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루둘라 대신 로장 정림국이 투입됐다. 감독진이 그에게 선물한 고별경기 무대이기도 했다.
안휘구방도 패전을 돌려세우려 무진 애를 썼지만 로련한 연변팀의 벽을 허물기에는 역시 힘이 부족했다. 돌아오는 30일에 연변팀은 원정에서 상해동아와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연일
대 구방전 출전명단:
5-한청송, 6-배육문, 9-허파, 11-김경도(46분 26-지충국), 12-강홍권, 21-최인, 22-지문일, 23-안중력(81분 7-최민), 24-리민휘, 28-콰예, 33-루둘라(74분 20-정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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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지금까지 제일 성공한 와이왠이였는데.....
촌티 팍팍 .
지문일 아직두 잇네..
내 초중때부터 잇엇는데..ㅋㅋ
내년에도 홧팅..
열씨미 차는모습 보기 좋튼데....
연변팀 홧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