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훈춘림업국고찰단은 산하 대황구림장에서 천년적송을 발견하였다고 연변일보가 2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해당 림업전문가들과 함께 셋이서 이 천년로송을 둘러쌌으나 겨우 서로의 손가락끝이
닿일락말락하였다.
측정하데 의하면 이 적송의 흉경은 1.7메터에 달하였다. 전문가들의 관측에 의하면 이 적송은 이미
1700여년의 수령을 갖고있는데 지금까지 동북3성내에서 발견된 수령이 제일 높은 로송이고 인정하였다.
이 적송은 수관과 줄기에 여러곳이나 벼락에 맞은 흔적이 력력하였으나 의연히 천여년의 풍상을
이겨내고 름름한 자태를 뽐내고있었다.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적송은 멸종위기에 이른 희유수종으로서 국가의 1급보호식물에 속하며
전문가들로부터 식물계의 ''활화석''으로 불리우고있는데 그 가치는 황금보다 더 귀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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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진 없는감?
소나무 ?
红松?
적송이란게 홍송그램다 즉 잣나무 ^^
이렇게 연변은 아직도 자연환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여기서 더 파괴를 하면 어쩌지?...
내 살아갈곳이 없다,,,ㅎ
여기서 더 파괴를 하면 어쩌지?...
내 살아갈곳이 없다,,,ㅎ
울 훈춘이네염..으헤헤ㅔ
가치가 황금보다 귀하다구 확실하게 말함까?그람당으루?

대체 뭔지 ??
알아야 상상이나 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