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 영화인이라는 타이틀로 영화계에서 그 독보적인 존재를 각인시키고있는 장률 감독의 “두만강”이 에스빠냐에서 열린 제15회 우렌세 국제인디영화제에서 또한번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만강”은 축구를 통해 깊어지는 조선족 소년과 월경소년사이의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전문가들은 “두만강”에 대해 "비록 절주가 늦지만 추호도 메마르지 않고 극도로 자제하면서 담담한 흐름속에서 진한 여운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다"고 호평했다.
영화 “두만강”은 일전 제8회 빠리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심사위원상과 학생심사단이 주는 학생상을 수상으로 2관왕의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장감독은 감독상과 함께 4천유로의 상금을 받는다.
종합신문 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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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영화는 어디서 볼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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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에 데이트 카페 라는 여화관은 가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