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지진대 네크워크중심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북경시간 10월 9일 13시 45분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구역 경도 42.3, 위도 128.4지역에서 3.7급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깊이는 1만메터인것으로 밝혀졌다.
오후14시07분,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구역 경도 42.4, 위도 128.3지역에서 재차 3.2급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깊이는 1만메터라고 중국지진대 네트워크 중심에서 재차 발표했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그 전에 발생한 3.7급 지진과 22분간의 시간차이를 두고 발생했다.
연변주지진국 지진감측부문에서도 이미 상기한 지진을 감측했으며 지진발생지에 가서 실제 관측을 진행하고있다. 연변주지진감측부문의 해당사업일군은 이왕의 지진감측경험으로부터 비추어볼때 3.7급 지진은 파괴력이 그다지 크지 않기때문에 시민들이 너무 당황할 필요가 없다는 분석이다.
인터넷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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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야,,, 지진이 연변에도 일어난다는걸 알았을때 쇼크!!!
하기사 휴화산인 장백산을 옆에 끼고 있고 지진대인 일본과도 가까운 이 지역이 영원히 안온할수사 없지,,,
인위적인 지하핵시험도 있고,,,ㅉㅉㅉ
연변에 층집들 안전한가??? !!!
하기사 휴화산인 장백산을 옆에 끼고 있고 지진대인 일본과도 가까운 이 지역이 영원히 안온할수사 없지,,,
인위적인 지하핵시험도 있고,,,ㅉㅉㅉ
연변에 층집들 안전한가??? !!!
그 양칭푸 라는 주임은 배에곱이나 먼저 떼내고 반박하라고 하지 ,기술일군들이 백두산에서 위험 무릅쓰고 관찰할때 ,이사람은 아마 여자 치마자락이나 만지면서 있었을텐데 ,지금와서 반박 ,그반박의 이유가 납득이 안된다는것임 ,사천에서 큰지진이 일어나기전에도 뚜거비 떼들이 도로를 가로 지나는 가관이 일어났는데 ,중국 소위 지진에 대해 잘안다는 령도들은 뭐 생태환경이 좋아서 집체 이동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말이 나오고 몇칠이 지나 큰지진이 일어나 피해가 얼마나 컸는지 아직도 교훈 얻지못하고 이런 얼빤한 소리만 쳐대고 ,인민들의 목숨은 뭐 놀음인가 ,공 산 당 이 만들어낸 부패한 관료 참 어이가 없어 말이 아니나간다 ,여기서 한마디할건 이젠 정부고 뭐고 ,믿을것이 안되니 제 자신만 믿고 살아가기 바란다 ,이상 현상이 계속되는것은 꼭 지진이 일어난다는 징조이니 연변에서 사는 우리민족여러분 경각성을 높혀주기바랍니다 ,
뱀떼들이 대 집단으로 이동한다는건 확실히 불안정한요소가아니까샆다.
입동준비에 서둘뱀들이 이시기에 이동한다는건 ... ...
자연의 조화란 과연 과학으로 압도할수있을까 ㅠㅠㅠㅠㅠㅠ
연변의 동포 열분 절때 방삼하시지마이슈...경각성높혀야... 양칭푸 를닏었다간 문골당할찌...
민나 오-끼오쯔게마쇼오----
입동준비에 서둘뱀들이 이시기에 이동한다는건 ... ...
자연의 조화란 과연 과학으로 압도할수있을까 ㅠㅠㅠㅠㅠㅠ
연변의 동포 열분 절때 방삼하시지마이슈...경각성높혀야... 양칭푸 를닏었다간 문골당할찌...
민나 오-끼오쯔게마쇼오----



언론은 지난 9일 오후 1시 45분께 안투현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2분 뒤인 오후 2시 7분께 같은 지점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재차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백두산 천지에서 20~30㎞ 떨어진 곳으로, 천지 화산 구역에 속한다.
이날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둔화(敦化)와 허룽(和龍), 옌지(延吉) 등 인근 지역에서도 감지할 만큼 진동이 심했으며 안투현의 일부 가옥은 균열이 생기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지진이 발생하자 '백두산 아래 첫 동네'로 불리는 안투현 얼다오바이허(二道白河)진의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피시켰다가 서둘러 하교시키기도 했다.
이보다 하루 전인 지난 7일 오후 1시께부터 백두산에서 인접한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시와 잉청쯔((營城子)진을 잇는 도로 5㎞구간에 수천 마리의 뱀떼가 출현, 현지 주민들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며 불안해했다.
한 주민은 "통행 차량에 압사한 뱀만 700여 마리"라며 "도로 주변에 뱀떼가 득실거리는 데다 사체에서 나는 썩는 냄새 때문에 견디기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지진 등 대재앙을 예고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더 크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지 지진 당국은 "대지진이 발생할 징조는 관측되지 않고 있다"며 "이날 출현한 뱀떼는 지진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백두산 일대에서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000여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들어 지진 발생이 잦아지면서 백두산 화산 재폭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8월 5일 백두산 부근인 지린성 바이산(白山)시 징위(靖宇)현과 푸송(撫松)현 경계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 2월 18일에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국 접경인 프리모르스키 크라이(연해주) 하산군 슬라뱐카 남쪽 31㎞ 지점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
중국 지진 당국의 통계에 따르면 2002년 7월 이전까지 천지 화산지구에서 발생한 지진은 월평균 30여 차례에 불과했고 진도도 규모 2.0을 넘지 않았지만 2003년 6월과 11월, 2005년 7월에는 각각 월 250여 차례 발생하는 등 최근 들어 지진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윤성효 부산대 교수는 지난 6월 기상청이 주최한 '백두산 화산 위기와 대응' 세미나에서 "최근 백두산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이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잦아지고 천지의 지형이 조금씩 솟아오르고 천지와 인근 숲에서 화산 가스가 방출되고 있다"며 "가까운 장래에 백두산이 분화할 수 있으며, 분화한다면 항공대란을 초래한 아이슬란드 화산보다 피해가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지린성 지진국 양칭푸(楊淸福) 주임은 즉각 "지속적인 관측 결과 백두산이 머지않아 재분화할 것으로 추정할만한 이상징후는 없다"며 "백두산이 가까운 장래 대폭발을 할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번 안투현 지진에 대해서도 중국 당국은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