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2일(현지시각) 《코리안 퍼레이드》가 열려 뉴욕 중심가가 온통 태극기와 한복으로 물결쳤고 사물놀이 소리로 뒤덮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의 100여개 단체에서 2000여명이 참가해 맨해튼 한복판을 행진했다.
뉴욕시의 기마경찰대가 행렬을 선도한 가운데 전통 사물놀이패가 흥을 돋웠고 이어 한국과 미국 량국의 대형 국기가 뒤를 이었으며 부산시에서 지원한 조선통신사 재연 행렬도 등장했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한복을 입거나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한국 전통의 미와 문화를 현지인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맨해튼 코리아타운 일대에서는 한국의 각종 먹을거리와 전통문화 공연 등이 준비된 민속 야외장터 행사와 음악 페스티벌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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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잘한다 .
먹을거리가 아니고 음식이라구 표현합시다.
무식한것을 보면 참고 못지나는 이 착한 근성...
먹을거리니까 먹을거리지, 그게 왜 음식으로 돼야되니 ?
먹을거리니까 먹을거리지, 그게 왜 음식으로 돼야되니 ?
먹거리,볼거리
한국에서도 이렇게 표현함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표현함다.
저런 ... ...나라구실 못하는 ...
핵갖고 덤비기보다 하니...
핵갖고 덤비기보다 하니...
죽 거리는 읍고 사양원 아즘마들 죽거리두만들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