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18시 59분 57초, 장정3호병 로케트가 우리 나라 위성발사중심에서 점화발사되여 “상아2호”위성을 성공적으로 우주공간에 올려보냈다. 이는 달탐사공정 2기임무가 성공적인 한발자국을 내디디였음을 표징한다.
“상아2호”위성은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제작한 두번째 달탐사위성이며 달탐사공정 2기의 기술선도위성이다. “상아1호”와 비할 때 “상아2호” 위성은 여러가지 기술적개진을 했는바 지구-달 직접적전이발사, 근월100킬로메터제동, 달궤도 기동과 궤도확정, x주파수구간측정통제, 고정확도달영상 등 여러가지 관건적기술을 검증함으로써 성공적인 달착륙을 위해 경험을 쌓게 된다.
발사 약 25분후 위성과 로케트가 분리되여 위성이 순조롭게 근지점 높이 200킬로메터, 원지점 높이 약 38만킬로메터의 지구-달 전이궤도에 진입했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로케트발사기술을 운용하여 위성을 직접 지구-달 전이궤도에 들여보낸것이다. 이 기술의 돌파는 “상아2호”를 위해 “쾌속도로”를 부설한것으로서 달로 가는 시간을 “상아1호”의 12일로부터 5일로 단축시킨다.
소개에 의하면 “상아2호” 위성의 달로 가는 비행은 약 112시간이며 이 기간에 2-3차의 궤도수정을 진행한다. 3차례의 근월제동을 거쳐 위성은 달과 100킬로메터 떨어진 원궤도를 건립하게 된다. 궤도테스트와 기술검증을 완성한후 위성은 100×15킬로메터 타원궤도에 진입하며 무지개만(虹灣) 착륙예정구역의 영상을 찍고 궤도확정 등 관련 기술을 신속히 검증한다. 1-2일후 위성은 100킬로메터 궤도로 돌아와 과학탐측임무를 전개한다. “상아2호” 위성의 궤도작업설계수명은 반년으로서 정황에 근거해 관련 과학실험을 배치한다.
달탐사공정 총설계싸 오위인의 소개에 의하면 달탐사공정 2기는 도합 “상아2호”, “상아3호”, “상아4호” 등 3차의 임무가 있다고 한다. 3호와 4호는 초기견본 연구제작단계에 처해있는데 2013년전후에 월면 연착륙을 실현하고 월면차를 풀어놓을것으로 예측된다. 3기공정의 목표는 무인견본채집복귀를 실현하는것인데 2020년전에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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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 언제 물에 뜨는지 그거나 빨리 말하지,,,저 미국놈들 엉뎅이를 갈겨 주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