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제2기 동북동부 시, 주(州) 구역합작원탁회의가 통화시에서 거행됐습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축연풍,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동북진흥사 사장 왕수년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흑룡강성 학강시, 가목사시, 쌍압산시, 칠대하시, 계서시, 목단강시와 길림성 길림시, 연변조선족자치주, 백산시, 료녕성 본계시, 단동시, 대련시 등 13개 시,주 주요 지도자들이 참가해 발언을 하고 지역합작에 대해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동북동부의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육성한다는 목표하에 동북동부 13개 시,주 구역합작 경제구우대정책을 설명하고 진일보 동북동부구역합작을 추진할데 관한 창의서를 선독했습니다.
우대정책설명에서는 22개 관련우대정책을 공포했는데 이를테면 구역내에 투자한 외지기업소가 증자를 할 경우 도착자금이 1억원이상이면 대상이 가동된후 각 시, 주정부 지방재정에서 1차적으로 기업소법인에게 50만원을 장려하고 앞으로 국내외 증권시장에 상장할 경우 100만원을 장려하는 등 내용이 포함됩니다.
창의서에 따르면 앞으로 회의에 참가한 각 도시들은 동북동부경제벨트 "압록강경제합작선행구"를 뉴대로 륙지, 항구일체화건설을 추동함과 아울러 이를 점차 동북동부복지(腹地)로 연장하여 명년에 륙지항구일체화가 정상적으로 운행되도록 추진합니다.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문화교류를 강화하며 구역관광발전련맹을 설립해 구역관광일체화관리를 실시합니다. 통신일체화(一网通), 차량통행일체화(一卡通), 가이드일체화(一导通), 입장료일체화(一票通)를 실행해 동북동부지구 무장애(无障碍) 관광구를 건립합니다. 동북동부특산물집산중심과 물류중심원구를 건설하여 량식, 광산, 철강재, 석탄 등 물자를 중점으로 한 동북동부물류네트워크체계를 형성하고 회의전시업의 련합을 추동해 동북동부지구를 국제화회의전시브랜드로 육성합니다.
회의에서는 제3기 동북동부 시, 주 구역합작원탁회의를 목단강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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