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성보장학재단에서 후원하는 <<제9회 성보장학금발급식>>이 연변1중에서 열렸습니다.
성보장학재단에서 주체한 이번 발급식에서는 김홍란 등 36명 학생들이 일인당 2000원씩 연구생 장학금을 받았고 원국청 등 36명 대학생들이 일인당 1500원씩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리령, 설송 등 연변1중과 연변2중의 33명 고중생들에게도 장학금이 발급됐습니다.
연구생 장학금을 받은 김홍란입니다.
<저는 북경체육대학을 졸업하고 연변의 민족특색이 있는 체육사업발전에 저그마한 기여라도 하려고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저의 고향기여꿈에 큰 고무와 격려가 되였습니다.>
올해 성보장학재단은 연구생, 대학생, 고중생 도합 105명에게 장학금 총액 16만 8천여원을 발급하였습니다.
사진/글:연변인민방송 원영란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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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いいこと。
성보처럼 한국기업을 본받아 연변의 기업도 좀 장학금이랑 설치하지
성보 장학재단을 한국인이 세운 것이었는 줄은 몰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