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주석 호금도는 27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메드베데프와 회담을 가졌다. 두 나라 정상들은 어깨 나란히 손에 손잡고 개척진취하며 노력해 중로 전략협력파트너 관계를 새로운 차원에로 이끌자고 일치하게 표시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로 쌍방은 두 나라 관계의 우세와 거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개발협력과 윈윈의 원칙을 견지하며 두 나라 경제발전전략 협조를 강화해 두 나라 실무협력의 더욱 높은 차원, 더욱 광범위한 령역에서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첫째, 경제무역 투자협력을 확대하고 무역구조를 개선하며 쌍변무역의 지속적이고도 안정된 성장을 유지해야 한다. 둘째, 에너지협력을 심화해야 한다. 셋째, 금융협력을 개척하고 넓혀야 한다. 넷째, 지방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다섯째, 첨단과학기술과 창신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메드베데프는 진일보로 두 나라 관계를 발전시킬데 관한 호금도의 의견에 완전 찬동하고너서 로씨야측은 중국과의 전 방위적인 상호협력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중국측과 함께 두 나라 각 령역에서의 실무협력을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회담후 두 나라 정상들은 《중로 전략협력파트너 관계를 전면 심화할데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쌍방은 또 《중로 두 나라 정상 제2차 세계대전 결속 65주년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키로 했다. 두 나라 정상들은 쌍변협력문건의 서명의식에 출석하고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또 중로 원유관 준공의식에 출석했다.
《인민일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