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까지 제6회 연길두만강지역국제무역투자상담회를 위해 준비한 200개 부스가 모두 예약이 끝난 상태, 194개 국내외기업이 전시회에 참가등록했다.
올해 전시회에 참가할 국내기업들로는 동북삼성을 중점으로 산동, 하북, 강소, 안휘, 호북, 광동 등 지역에서 온 기업이 대부분이고 국외 기업으로는 미국, 일본, 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등 국가에서 온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기간 제6회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상담회 조직위원회에서는 동북아무역발전 론단, 제2차중한 밴처론단, 제5차중한 IT론단 등 론단을 조직하게 되는데 이왕에 비해 그 규모가 클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글 연변방송 허청송 기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ㅎㅎ 有名有实就好le~~~
진실하게 ..
볼수 잇독..
연변의 번창을 기원 합니다!
볼수 잇독..
연변의 번창을 기원 합니다!


이전에 투자상담회보니까 캉스프랑 막 나와 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