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이 10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7월달 전국 70개 대중도시 주택판매가격이 동기대비 10.3% 인상, 상승폭은 지난달에 비해 1.1 % 축소되였으며 전달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였다.
가격변동 최신정황을 제일 잘 반영할수 있는 대비수치로부터 보면 전국 70개 대중도시 주택가격은 전번달보다 성장폭은 6월달에 10여개월이후 처음으로 하강(전달대비 0.1% 하강)된후 7월에 같은 상태를 유지하였다. 전년 같은시기와 대비한 정황으로부터 보면 주택가격 증가폭은 비록 다소 하락하였으나 상승폭은 여전히 10%대를 유지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7월달 전국 70개 대중도시 신건주택판매 가격은 동기대비 12.9% 상승하였으며 상승폭은 전달보다 1.2퍼센트 줄어들었고 전달과는 같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중고주택 판매가격은 전년 동기대비 6.7% 상승하였으며 상승폭은 전달에 비해 1.0퍼센트 축소되였고 전번달보다 0.1% 하강되였으며 하락폭은 전달에 비해 0.2포인트 줄어들었다.
판매정황으로부터 보면 상품주택판매는 여전히 불경기에 처해있다. 1월부터 7월까지 전국상품주택 판매면적은 4.58억 평방메터로서 전년동기대비 9.7% 상승하였으며 증가폭은 상반기에 비해 5.7퍼센트 하락하였다. 그중 7월달 상품주택 판매면적은 6466만평방메터로서 전년 동기대비 15.4% 하강, 판매액은 3066억원으로 19.3% 하락했다.
투자정황으로부터 보면 부동산투자는 의연히 비교적 높은 장성을 유지하고있으나 증가폭은 하락하고있다. 1월부터 7월달까지 전국적으로 부동산개발에 23865억원을 투자하였는데 이는 전년동기대비 33.0% 늘어난셈이다.
부동산경기는 올 4월달이래 하락태세를 계속 유지하고있다. 추산에 따르면 7월달 전국부동산개발경기지수는 104.72로서 6월에 비해 0.34가 떨어졌으나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71점이 높은셈이다. 주의를 돌려야 할것은 국가통계국이 지수명칭의 과학성과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 7월부터 상품주택 《비여있는 면적》 분류지수를 상품주택 《분양해야 할 면적》 분류지수로 고쳤다는 점이다.
올 4월중순 이래 일부 도시 주택가격이 지나치게 빠르게 상승하는것을 견결히 억제하기 위해 국가에서는 일계렬의 부동산조절통제조치를 내놓았다.
길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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