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재서기 우리 주 재해구 시찰시 강조
7일, 성당위 손정재서기는 우리 주에서 수해를 가장 심각하게 입은 안도현 만보진과 량강진을 찾아 재해정황을 료해하고 재해군중과 재해구조 제1선에서 분전하는 간부군중들을 따뜻이 위문했다.
연변시찰시 손정재서기는 다음단계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과 관련하여 시기를 틀어쥐고 하루속히 재건사업을 가동하여 수재민들이 입동전에 겨울나이 주택에 입주하도록 담보할것을 요구했다.
"중국조선족제1촌"으로 불리우는 만보진 홍기촌을 찾은 손정재서기는 수해민들의 손을 따듯이 잡아주고 수해로 입은 상처를 달래주면서 당과 정부를 믿고 신심을 갖고 재해를 전승해나갈것을 격려했다. 피해가 가장 심각한 량강진 서강촌과 사차자촌을 찾은 손정재서기는 신변 수행일군에게 "재해후 복구사업은 목전 제일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하였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홍수앞에서 서강촌 당원간부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촌민들을 안전지대에 대피시킨후 위험지구에서 철수하였다는 소개를 듣고 손정재서기는 "당원간부들은 관건적 시각에 앞장에 서야 하며 군중들의 생사를 념두에 두어야 한다. 이 면에서 서강촌 당원간부들이 좋은 본을 보여주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날 손정재서기는 서강촌 재해민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가원재건에 신심과 용기를 가질것을 격려했다.
손정재서기는 연변의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충분히 긍정, 다음단계 사업과 관련하여 앞으로 며칠사이 예측되는 또 한차례 강우에 만반의 대비를 갖추는 한편 신속히 재건사업에 착수하여 입동전 3개월 황금시공기내에 수해가옥 재건, 복구임무를 완수함으로써 재해민들이 입동전에 안식처가 있도록 담보할것을 요구했다.
성당위 바음조로부서기,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등개서기, 성당위 방리비서장, 김진길부성장, 왕화문성장조리, 주정부 리룡희주장, 주당위 차광철비서장, 주정부 조룡비서장과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배행했다.
연변일보 왕춘영 기자
사진설명: 길림성당위 손정재서기(왼쪽 네번째), 길림성당위 파음조로부서기(왼쪽 다섯번째),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등개서기(왼쪽 첫번째)가 안도현 량강진 서강촌에서 홍수대처 재해구조사업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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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자꾸 재수없이 놀면 연변애들한테 먼저 터지지 않는가 바라
사회에서 의연금 거둔후 그걸 가져다 주고
당과 정부가 좋아서 가져다 줫다고 한다.
기실 의연금도 거의 절반가량은 중간에서 떼먹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20여년전에 중국에서 벌린 희망공정
기실 많은 사람들의 기부금을 일부사람들이 탐오하고 부실공사로 학교를 지엇다


소잃은다음에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관심을 보이지 말고 평소에 기층에 신입하여서
사고와 자연재해 예방에 더욱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