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위 바인초루 부서기 연변시찰시 긍정
7일부터 9일까지 성당위 바인초루 부서기는 연변을 찾아 수해구와 기업에 심입하여 수해정황을 료해하고 홍수대처 재해구조 제1선에서 분전하는 광범한 간부군중들을 따듯이 위문했다.
바인초루 부서기는 이번 연변행에 선후로 안도, 돈화, 훈춘, 도문, 룡정, 연길을 찾아 재해정황을 실사하고 다음단계 재해구조 재건사업을 지도했다. "7.27"홍수피해현황을 실사한 바인초루 부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7.27"홍수피해가 심각하며 큰 폭의 생명재산손해를 입었다. 무정한 홍수앞에서 연변의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이 주당위와 주정부의 령도하에 최선을 다하여 홍수와 박투하고 신속히 생산자구책을 강구한것은 탄복할만한 일이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연변의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은 돌발사건에 대비해 침착하게 대응하고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면서 난관을 박차고나갈수 있음을 립증했다.
바인초루 부서기는 금후 재해구조 재건 사업과 관련하여 연변에서 우선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는 한편 수해후의 재건사업을 참답게 틀어쥘것을 요구했다. 참답게 "7.27"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경험을 총화하고 장원한 안목에서 수리기초시설건설과 수문 감시측정 사업을 강화하여 홍수대처수준을 향상시키며 수해후 재건프로젝트를 신속히 가동하고 사회 여러 면의 력량을 동원하여 재해복구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야 한다. 수해를 입은 기업들의 정상적인 생산을 하루빨리 회복하고 수해민 주거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여 집을 잃은 수해민들이 겨울철에 들어서기전에 안식처가 있도록 담보해야 한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등개서기와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차광철비서장이 바인초루 부서기의 연변시찰을 배행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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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래서 연변에서 배기지 못하고 여기 일본 한국이랑 외지로 빠지지
홍수피해를 지진피해, 태풍피해로 살짝 바꿔치기하고
적당히 날자와, 지방이름과 어르신 존함을 살며시
바꾸면은 한편의 그럴듯한 기사가 신문1면에 실리고.
이런 단순작업을 무한히 되풀이 해야만하는 신문사의
기자양반들 처지도 참 딱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