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변대학 부속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1200만원을 투입해 독일 지멘스(西门子)회사에서 생산한 현재 세계적으로도 가장 선진적인 디지털고에너지 의료용 전자직선가속기(全数字化高能医用电子直线加速器整套设备)를 인입했습니다.이 설비는 일전에 이미 사용에 투입됐습니다.
연변대학 부속병원 종류내과 김무남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이 가속기에는 현재 종류방사치료기술중에서 가장 선진적인 3차원 강약조절기술(三维适行调强技术)이 구비돼 방사선에너지를 자유롭게 조절할수 있고 매우 정확하게 종양의 범위를 통제해 방사선을 발사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동한 종양환자의 방사선치료수요에 모두 만족시킬수 있고 인체 각 부위의 모든 종양치료에 사용될수 있습니다.
과거의 방사선치료는 기술상에서 종양주변의 정상적인 조직을 보호하지 못했을뿐만아니라 방사선의 량을 효과적으로 높일수 없었기에 많은 환자들은 치료효과에 만족을 느끼지 못했고 부작용도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연변병원에서 인입한 방사선치료설비는 종양주변조직을 효과적으로 보호할뿐만아니라 초기종양환자들에게는 수술치료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 수술치료를 할수 없는 중기, 말기 종양환자들에게도 효과가 매우 뛰여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연변병원에서 이번에 세계 일류의 방사선항암치료설비를 인입함으로 하여 종양세포를 최대한도로 제거해 환자의 생존기한을 연장하고 생존질을 높히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연변정보항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암치료는 수술이여 수술~
말기에로 진행된 암이라면 어찌해도 방법이 없는거고..
이런 풔달기계들은 누굴 위해서 설계생산된건지 통 알수가 없네그려.
그러게 1200만원이나 처넣구 삿으니 거저 어지간한 환자들한테두 기계르 들이대구 쓸데없는 돈 잔뜩 쓰게 하겟지므
불보듯 뻔한 일 ㅎㅎ
한시간작동에 몇백원이겟는지 ?
식도암이라고 한다.그것도 말기
그런데 그 의사가 하는 소리가 두달만 먼저 발견햇다면 살수도 있엇다고
내 그 소리 듣고 너무 억울해서 그 의사를 한바탕 욕해놓고 중서의병원으로 옮겻댓다.
석달전부터 치료하러 연변병원 다녓는데 그냥 책임성없은 병원이 돈벌이에 링게르만 놓고 다른쪽으로 생각안햇으니까
연변병원은 수평이 개발바닥이구만.
대갈들이 어떻게 돼있는지.감기가 석달까지 가는게 있는가!
이 위에 말한 분들의 말이 하나도 그른데 없짐.
하지만 더욱 불쌍한것은 돈이 있던 없던 치료할곳이 연변병원밬에 더 없다는 이점이짐.
글쎄 연변을 벗어나서 더 좋은 병원이 있지만 고향멀리 장기간 병보인다는건 병인하고 가족들한테 심한 부담이 아닐수 없짐.
최첨단 설비에 엄무자질 최소의 병원인 연변병원의 실태!!!!
수술에서 다리뼈를 허망 잘못 잇어놓구도 인정한하는 최소한의 엄무소질도 없는 연변병원!!!
이런거 어찌됨 좋은가???
이래서 귀국귀향도 안하고 외국에만 눌러만 있어야만 되는 신세들... 될대로 되라지
아끼라메르 ㅎㅎㅎ

돈보다 생명이 중요하다는것을 명기하시고 꼭 환자들에게 복음을 가져다주세요.
기계가 비싸더라도 의료비도 적당하게 받으시면서 천천히 본전을 뽑기를 백성들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