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돌아오나" 충무로 술렁술렁

쉼터뉴스 · #8853

← 쉼터뉴스

정보 · 2010-08-07 00:55:52 · 조회 2361

[OSEN=조경이 기자] 결혼과 동시에 은퇴한 은막의 스타 심은하의 컴백에 대해 충무로가 술렁이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심은하가 은퇴를 한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 쪽에서 복귀를 권하는 목소리가 이어져왔지만 심은하는 그 동안 아이들의 양육과 내조에만 힘을 써 왔다. 하지만 최근에 남편인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의 선거도 끝이 나고 본인도 복귀를 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인 고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충무로 한 관계자는 “심은하가 엔터테인먼트와 접촉을 하며 복귀를 점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영화 쪽에서도 시나리오를 전달하려는 움직임이 이미 일고 있다”며 “심은하의 나이 대에 맞는 배역의 시나리오를 심은하에게 직접 전달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심은하는 이후 드라마 ‘사랑한다면’ ‘백야 3.98’ ‘청춘의 덫’,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이재수의 난’ ‘텔미 썸딩’ ‘인터뷰’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0년에 개봉한 영화 ‘인터뷰’가 심은하의 마지막 작품. 이후 심은하는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후 2005년 10월 결혼, 두 딸을 낳고 평범한 가정 주부로 살아왔다.

최근에 심은하는 6월에 열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 남편인 지상욱 자유선진당 서울시장후보와 함께 등장해 취재진의 플레쉬 세례를 받았다. 여전히 변치 않는 미모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화제가 됐다. 

그 동안 정치인의 아내로 내조에만 힘썼던 심은하가 연예계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글미디어

201008060842777381_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구글(한국)회사 경찰측 수색검사를 받아정보2010-08-11 01:0314271
연변 간부군중 자질이 높다정보2010-08-11 01:02207510
연변병원 세계최첨단 방사선항암치료설비 인입정보2010-08-11 01:0118988
2010중국-연변제2회농부산물전시회 연길시대광장서정보2010-08-07 01:0016134
황금매입 지금이 기회정보2010-08-07 00:5918300
▶ "심은하 돌아오나" 충무로 술렁술렁정보2010-08-07 00:5523610
길림-훈춘 고속철도 년내 착공 예정정보2010-08-07 00:5419719
운전면허증도 대출낼수 있어정보2010-08-07 00:5321305
延辺大学在日校友会東京湾納涼船で納涼会を開催정보2010-08-05 10:2838274
일본 월드옥타 치바지회 무역스쿨 개최정보2010-08-05 05:3027231
제2회 빙천맥주절 60만병 팔렸다!정보2010-08-05 05:2917802
"행사의 여왕"장윤정 연변 온다정보2010-08-05 05:2845476
외국기자: 월드컵 중국서 치렀으면 좋겠다정보2010-08-05 05:26166511
베이징 중고주택시장 지속 부진정보2010-08-05 05:2613980
2010《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성공적으로 페막정보2010-08-03 01:3313931
연길 500만복권 당첨자 23일만에 모습 드러내정보2010-08-03 01:3134126
홍콩, 日기업의 홍콩을 통한 내지시장 진입 격려정보2010-08-03 01:3012160
우리 주 공업경제 규모 효익 동시 성장정보2010-08-03 01:2912202
중국예술계를 빛낸 조선족별들정보2010-08-03 01:2925403
심양지하철 시운행정보2010-07-30 15:5930288
프랑스 여성, 신생아 8명 살해 `충격'정보2010-07-30 15:5819492
중국, WTO 가입시의 약속 전부 이행정보2010-07-30 15:5813791
연길 도시관리 질서개선에 진력정보2010-07-30 15:5713613
연변 홍수재해 경제손실 1억 9000만원정보2010-07-30 15:5519553
영화 "당산대지진" 22일 이스트영화관서 상영정보2010-07-29 01:3918184
폭우피해 입은 연길주민 위문금 받았다정보2010-07-29 01:3722645
정리실업일군에서 백만부자로 성장한 녀기업가정보2010-07-29 01:3420914
중국인, 한국서 6억짜리 집 사면 영주권 받는다정보2010-07-29 01:3244739
자식 원하는 동성연애자, 엄마를 대리모로 ‘경악’정보2010-07-29 01:3124301
中 시중은행, 타은행 ATM 이용 수수료 대폭 인상정보2010-07-26 15:0519370
← 이전88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