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비준, 2012년 통차 전망
일전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길림-훈춘 철도전용선 프로젝트를 비준했다. 이로써 동아시아지역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되는 장춘-길림-두만강지역 선도구건설이 가속도로 진척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의 시행은 길림-훈춘 고속도로건설에 이어 연변지역의 락후한 기초시설을 선진지역의 인프라수준으로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대형국책사업으로서 연변은 물론 선도구, 더 나아가서는 동북아시아 경제발전의 중요한 혈맥으로 작용할것으로 평가되고있다.
길림-훈춘 철도려객운수전용선은 철도부가 동북로공업기지진흥전략을 실시하고 두만강지역 협력개발전망계획의 본격적인 시행에 탄력을 가해주고. 이 지역내 철도망분포를 완벽화하고 운수수요 적응과 철도운수서비스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길림성정부와 공동으로 건설하기로 한것이다.
이 로선은 길림시를 시발점으로 길림시의 창읍구, 룡담구, 교하시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돈화시, 안도시, 연길시, 도문시를 거쳐 종착역 훈춘시에 이른다. 길림-훈춘 철도려객 운수전용선은 간선총길이가 378킬로메터, 총투자가 약 390억원으로서 그중 훈춘구간은 30킬로메터, 투자가 약 35억 2000만원에 달한다. 대상자금이 50%를 차지하는데 그중 철도부에서 90%를 출자하여 철도부건설기금을 사용하게 되고 길림성에서 10%를 출자하게 된다. 이밖에 50%의 자금은 세계은행대출금과 국내은행대출금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세계은행 대출금의 본금과 리자는 철도부에서 상환하게 된다. 이 대상건설의 시공기간은 2년으로서 2012년에 건설되여 통차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2009년 7월 철도부, 길림성정부는 공동으로 련합으로 프로젝트기획서를 국가발전계획위원회에 제출한바 있다. 2009년 11월 12일, 전문가팀은 연길시에서 길림-훈춘철도신축 가능성연구 평가검토회의와 환경영향평가회의를 열고 훈춘역신축방안을 원칙적으로 동의한다고 확정했다.
지금 이 프로젝트의 가능성연구보고서는 이미 철도부 내부심사를 통과해 현지측량사업이 전면적으로 펼쳐지고있으며 립체교차점 설치, 공사장 토양채취와 페기, 홍수방류 관개수로 설계 등 방안이 모두 이미 확정되였으며 이와 관련된 환경평가, 용지예비심사, 수조보전 등 작업도 이미 전면적으로 진행중에 있다. 또 이미 초보적설계와 토지징용, 파가이주 조사단계에 들어가 하반기에 토지징용과 파가이주 사업이 펼쳐질 전망이며 년내에 착공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훈춘시는 이미 철도건설판공실을 설치해 고속철도건설에 배합하고있다.
연변일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항상 도라댕기메 저질풀으 달구다니메 지라리야??
개 싸가지, 누기 환자라 아이할까바ㅍㅍ,빨리 제발 병원에 도로 들어가라오ㄷㅅ 가짜 남조선아..ㅍㅍ
내롱? 메~~~~~~~~롱
그래 무스거나 처음 부터 다 잘만들어야하니??? 중국은 실패란거는 없어야 되니???
꼭 발전한다면 중국문화와 연변문화를 살려서 개성있게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중국 화이팅
부실공사때문에 시험운전하던 열차가 곤두박질해서 사고난 뒤에 줄곳 열차가 통하지 않고
결국 몇억원을 투자한 철도는 페철이 돼버리고」
これは事実!

부실공사때문에 시험운전하던 열차가 곤두박질해서 사고난 뒤에 줄곳 열차가 통하지 않고
결국 몇억원을 투자한 철도는 페철이 돼버리고 휴휴휴 또 몇십억을 투자해서 건설하고